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조이스 박 작가를 초청해 '챗GPT를 활용한 엄마표 영어'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AI를 이용해 영어 4대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하고, 노래 만들기, 만화 제작 등 창의적인 방법으로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동구가 사회복지시설 급식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요약: 인천 동구가 직원 간 소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월례 조회 대신, 조원재 작가 특강과 재즈 밴드 음악회로 구성된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인천 동구 창영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4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외 '가족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상영하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으며, 구청과 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5일 인천교공원에서 250여 명의 영유아 가정이 참여한 문화행사 '동행 i-park'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숲체험, 스탬프 챌린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공원을 가족 친화적인 생활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동구장학재단이 원도심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 1인당 20만원 이내의 수학여행비를 '배움나래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3일부터 14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동구에 2년 이상 거주한 학생이 대상이다.

인천 동구 미래교육지원센터가 관내 초등학생의 창의력과 소통 역량 함양을 위해 '협동 창의 미술교실'과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의 수업으로 구성되며,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 동구가 치매안심센터 쉼터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연희공원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포함한 가을 소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신체 활력 증진, 인지 기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체조, 숲길 걷기,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천 동구가 자활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자활참여자 110명에게 취업용 사진 및 프로필 촬영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의 구직활동을 돕고 자신감을 높이며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마음을 잇다'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소통·공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샌드아트 공연, 시민강좌,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김찬진 구청장은 주민 정신건강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가 지난 25일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서 '제1회 동구청장배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걷기 동호인과 주민 270여 명이 참가하여 약 4km의 해안 코스를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완주증 교부 및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인천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 대표 180명을 대상으로 '제물포구 탐방 주민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특강, 체험, 지역 명소 탐방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