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2025학년도 수능 시험일인 11월 13일~14일, 수험생 보호를 위해 청소년 밀집 지역의 유흥업소 등 62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의 유해환경 노출을 막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주류 제공 및 출입·고용, 호객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며 위반 시 즉시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인천 동구가 긍정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적극행정·규제개혁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의 행복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김찬진 구청장은 2026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공직자들의 능동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를 강조하며 적극행정을 통해 구민 감동시대를 열어갈 것을 당부했다.

인천 동구가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를 위해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3만 명을 목표로 하는 온·오프라인 주민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유치 활동은 제물포구의 위상을 높이고 원도심 활성화, 지역 경제 성장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가 2026년 7월 중구 내륙과의 통합으로 출범하는 '제물포구'를 대비해 '제물포구 바로알기'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제물포르네상스 총괄계획가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특강은 제물포구의 발전 방향, 도시재생, 지역 경제 활성화 전략 등을 다루며 직원들의 정책적 이해와 협업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동구가 2026년 7월 1일 출범 예정인 제물포구(동구·중구 내륙 통합)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제물포구의 출범 준비 경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300명이 참석해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인천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가 지난 8일, 3개 센터의 아동 및 가족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가족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협동 릴레이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김찬진 동구청장은 아동 돌봄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양육 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7개소의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운영, 환경 법령 개정 사항,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까지 의무화된 IoT 측정기기의 조속한 설치를 당부했다.

인천 동구가 민선8기 3년간의 주요 정책 성과 100가지를 담은 '구민과 함께 만든 동구의 100가지 변화' 성과집을 발간했다. 성과집은 교육, 복지, 도시 등 5개 분야의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구민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동구는 향후 온라인 소통방을 개설하여 구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며 소통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2025년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법과 올바른 의료급여제도 이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동구가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동구 구민운동장에서 '제34회 동구청장기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3개 팀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중년부 하나FC와 청년부 동축FC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은 축구 동호인들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가 관내 음식점 대표들과 함께 충남 당진시로 '우수음식점 발굴·육성을 위한 비교시찰'을 진행했다. 이번 시찰은 외식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개발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한우특화거리 탐방, 향토음식 및 전통주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동구는 이를 통해 지역 음식문화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부흥의 원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천산업정보학교가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위기청소년 발굴, 맞춤형 상담 연계,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및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