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소방본부, 소형굴절차 활용 화재 복합 전술훈련 실시... 5층 이하 건축물 화재 및 복합 재난 상황 가정, 연소 확대 방지, 수관 연장, 내부 진입 화재 진압, 비상탈출, 바스켓 인명구조 등 실전 중심 훈련 진행... 지속적 실전형 훈련으로 재난 현장 대응력 제고 및 시민 안전 확보

세종시립도서관, 임신부 도서 대출 서비스 확대…최대 10권까지 가능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업소 위생점검 완료…안전한 먹거리 제공 노력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참여형 감사제도인 청렴시민감사관 16명을 위촉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소극행정, 불편사항 발굴·개선에 참여하고 감사 시 자문·지원 역할을 수행하며 임기는 2년이다. 세종시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추진단 운영, 문화공연형 청렴교육, 인허가 개선 간담회, 갑질 신고처리 전담관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렴시민감사관의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체감형 청렴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 사수의 핵심 격전지였던 세종시 개미고개에서 제17회 추모제가 열렸다. 이 전투에서 전사한 428명의 미군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한국전쟁 당시 미군 병사를 도왔던 임창수 옹에게 국방부 장관 감사장이 수여되었다.

세종시에서 '2025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 개막식이 열렸다. 최민호 시장은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종시가 대한민국 행정수도이자 디지털 안보 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및 ICT 기업전시회,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1일까지 진행된다.

세종시 다정동 주민들이 제천변 목수국 꽃밭 조성 및 관리에 적극 참여하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섰다. 지난 10일, 다정교 인근 목수국 꽃밭에서 조경식재관리 현장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전문가로부터 가지치기, 잡초제거 등 관리 방법을 익혔다. 다정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제천변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시 반곡동 자율방재단,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점검 활동 실시. 산사태 취약지역인 괴화산 인근 주택단지 중심으로 배수로 잔해물 제거 및 시설 점검.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 확보 기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은 9일 숲바람수변공원에 위치한 해바라기정원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 정원은 2023년부터 주민들이 미활용 부지를 활용하여 조성한 대평동의 대표 정원으로, 당초 '제3회 대평 해바라기 한마당'에서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기상악화로 인해 개장식이 연기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빈 세종시의회 부의장, 대평동 직능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주민 참여로 조성된 정원의 의미를 되새겼다.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과 나성동이 8월 12일 빛가람수변공원에서 ‘어진! 나성 음악에 빠졌수(水)’ 여름 축제를 공동 개최한다. 오전에는 워터슬라이드, 야외 수영장, 물놀이 게임 등이 진행되고, 저녁에는 어진동 행복누림터 실내 체육관에서 '미스트롯1' 출신 가수 제이린, '히든싱어 영탁편' 우승자 김희석, 가수 안정이, 청소년 댄스팀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세종소방본부는 10일부터 내달 4일까지 노후 공동주택 54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부산 아파트 화재 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소방, 건축, 전기 등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소방·피난·방화시설 등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전기화재 예방 홍보도 병행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정원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청대로 특화 가로수길에 대한 1회차 조형전정을 완료했다. 시는 삼각단풍 556주를 대상으로 매년 2회 조형전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생육 상태 점검, 병해충 방제 등 종합적인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 이번 전정에서는 수목 생장 유도, 시야 확보, 미관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하반기에 2회차 전정을 실시하여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