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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1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과학실험, 베이킹, 목공,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과 더불어 교육부와 연계한 디지털 새싹캠프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도 제공한다. 또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찾아가는 방학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단이 '2025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1차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당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여자 단식 신수정 선수와 여자 복식 황석희·김보미 선수가 각각 3위에 올랐다.

세종시, 첨단기업 유치 위해 세종테크밸리 이전 기업에 최대 4,500만 원 지원. 미래전략산업 5+1 분야 중소기업 대상, 2년간 임차료 4,000만 원과 사무실 조성비 500만 원 지원. 4년 임대차 계약 필수. 세종테크노파크 통해 심의 후 최종 선정.

세종특별자치시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조치원읍 시민운동장에서 제23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개최한다. ‘복숭아로 엮는 한상차림, 세종시 공공기관’을 주제로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여 풍성한 프로그램과 복숭아 홍보 판촉 행사, 안전 관리 등을 지원한다.

세종시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23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를 개최합니다. '117년 전통의 조치원복숭아'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여름철 무더위를 고려하여 야간 행사 위주로 운영됩니다. 축제 컬러인 '핑크' 아이템 착용 시 특별 혜택이 제공되며, 지역 대학생 재능기부로 제작된 축제 홍보 티셔츠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피치비어나잇' 야간행사에서는 복숭아 맥주와 막걸리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복숭아 가래떡 뽑기, 도·농 화합 복숭아화채 나눔, 복숭아 수확 체험, 복숭'아이'조치원 가족물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한 쉼터, 냉방버스,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편의 대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 섭취, 철저한 손씻기 등을 강조했으며,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물웅덩이 제거, 야간 활동 자제,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을 권고했다. 식중독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보건소 신고를 당부했다.

세종시립도서관 아름동도서관은 8월 18일까지 '지혜학교' 수강생 2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심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공존의 철학, 화이부동(和而不同)'을 주제로 서원혁 충남대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8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름동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종시와 세종시건축사회는 '제8회 청소년 여름건축학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청소년들은 조치원역 광장을 재해석하여 설계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모형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제작된 모형은 11월 제8회 세종건축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정부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전국적으로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북한의 핵·미사일, 드론 공격, 사이버 위협 등 다양한 위협 시나리오를 상정한 실제 훈련을 강화하고, 23일 오후 2시에는 전국적으로 민방위 훈련을 병행하여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8일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을 살폈다. 붕괴된 소정면 광암교를 찾아 신속한 복구를 지시하고, 조치원읍 내창천 자율방재단 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대곡리 맹곡천, 세종벤처밸리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배수시설, 안전관리,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침수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예방 및 주민 대피 계획,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등을 강조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8일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업인 수당 지급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 시장은 농업인 수당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지급 시기를 봄철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관련 법령 미비로 수당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농업인들을 위한 개선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인 수당이 농업인들의 비용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업인 수당은 다음 달 14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2022년 1월 1일부터 세종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전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은 농업인이 대상이다.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젖소 유방염 집중 검사 실시… 농가별 맞춤형 예방대책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