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장애인 생활체육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건강증진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12개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가맹경기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생활체육교실, 지도자 배치 등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나'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세종시는 전 부서의 유기적 협업과 기관장의 현장 소통 활동, 민원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는 내년 '가'등급 획득을 목표로 시민 감동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세종제일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정을 위한 희망상자 20개를 기탁받았다. 희망상자에는 즉석밥, 라면 등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겨 있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어린이집 실내 환경 내 엔테로바이러스 연구 논문을 SCI 국제 학술지 'Pathogens'에 게재했다. 최첨단 분석 장비인 ddPCR을 활용한 이번 연구는 위생 관리 강화 시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크게 감소함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으며, 향후 조사 대상을 확대하여 영유아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장애인 생활체육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건강증진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한 12개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가맹경기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생활체육교실, 지도자 배치 등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었다.

세종시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 중국, 일본 청년 48명이 참여해 동북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차세대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리더십 대화, 전문가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국제교류 방안 토론, 세종 역사·문화·도시개발·미래산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를 개최하고,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등을 정기 실시하며, 온라인 판매 축산물 점검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 중국, 일본 청년 48명이 참여해 동북아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차세대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글로벌 리더십 대화, 전문가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국제교류 방안 토론, 세종 역사·문화·도시개발·미래산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종시4-H연합회가 세종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박성호 신임 회장은 청년 농업인이 세종 농업의 미래를 이끌도록 소통과 현장 중심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를 개최하고,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등을 정기 실시하며, 온라인 판매 축산물 점검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들과 현장 소통을 갖고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최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겨울철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당부했고, 관계자들은 산불대응센터 건립, 교육 강화, 안전장비 확충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 여건을 보완하고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시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일 청년 48명이 참여하여 동아시아 평화와 공동 번영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 현안 논의, 전문가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국제교류 방안 토론, 세종 문화 및 도시개발, 미래산업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