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마을공동체 새싹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교육은 마을공동체 활동 경험이 없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초 교육을 제공하며, 수료생들은 2026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을 받는다.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주관 '2025년 가족상담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가족상담 우수기관 100곳의 2023년~2025년 상담사례 중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센터는 11월에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 등 지원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2일까지 42일간 세종시 조치원읍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한글 작품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미스터 두들의 최대 규모 작품 '한구들', 강익중 작가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국립한글박물관과 협력하여 '오늘의 한글, 세종의 한글' 특별전도 함께 진행됩니다.

최민호 세종시장, 김민석 국무총리 면담…행정수도 완성 위한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 재검토 등 건의

세종시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2025 문화도시 박람회'에 참가하여 한글문화도시로서의 매력을 알린다. 시는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2025 한글런' 등 행사와 '한글상점',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놀이터 세종관' 등 지역 한글 콘텐츠를 소개하고, 한글팔찌 만들기, 한글세컷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문화도시 유공 표창도 수상할 예정이다.

2025년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세종시에서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을 주제로 한글 비엔날레가 개최된다. 한국, 싱가폴, 영국, 우루과이 4개국 39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미스터 두들, 빠키, 김휘아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역 작가 특별전, 우루과이 미디어아트 전시, 국제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은 9월 3일 오후 5시 30분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서울대학교는 교육·연구·정책 연계 미래 지식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민 평생교육, 공공부문 인재양성, AI·첨단과학기술 인재양성, 국가 메가 싱크탱크 구축 등 4대 핵심 분야에 협력하며, 세종시를 중심으로 정책 연구, 인재 양성, 첨단과학기술 교육을 아우르는 발판을 마련한다. 세종시는 AI 기반 미래형 교육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주도하는 글로벌 교육·연구 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15개 공공도서관에서 작가 강연, 청소년 프로그램, 공연·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유광수 작가와의 만남, 인공지능 글쓰기, SF 작가되기 등 다양한 강연과 '토요일, 작가와 토크'가 진행되며, 집현전 음악회, 오즈의 마법도서관, 진로코칭, 북퍼퓸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지구한테 잘해 주는 하루' 캠페인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579돌 한글날을 맞아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다채로운 한글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2025 한글문화특별기획전', '2025 세종 한글 술술축제', '2025 한글런', 'KBS 전국노래자랑 한글문화도시 세종시편', '제1회 한글 상품 박람회', '2025 전국 어린이 한글대왕 선발대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립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15개 공공도서관에서도 10월 한 달간 한글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세종시, 원산지 표시 위반 가공식품 학교급식 공급 중단 및 싱싱장터 판매·출하 전면 중지 조치

세종특별자치시는 9월 1일부터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노선에 국민건강보험공단(아름동, 고운동)과 정부세종제2청사(나성동) 정류소를 중간 정차지로 추가 운영하여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과 서울 방면 이동 편의를 높인다. 시외버스는 서울경부터미널행 노선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정류소가 추가되었고, 고속버스는 서울경부터미널행 노선에 정부세종제2청사 정류소가 추가되었다. 시외버스는 매일 15회, 고속버스는 매일 70회 운행되며, 승차권은 현장(세종터미널, 정부세종제1청사) 및 온라인(코버스, 버스타고, 티머니 고) 예매가 가능하다. 단, 추가된 정류소에서는 현장 발권이 불가능하므로 온라인 예매가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