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고운동 발전위원회는 23일 고운중학교 앞에서 청소년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교, 보건소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등교생과 주민들에게 흡연 예방 홍보, 담배꽁초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 등을 펼쳤으며,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세종청년농업 하나클래스’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8월 6일부터 9월 22일까지 총 8회 3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농업 융복합사업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24명의 교육생 중 17명이 수료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주제별 심화 교육과 현장 중심 학습을 강화해 차세대 농업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9월 2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 심뇌혈관질환 관련 퀴즈, 걷기 챌린지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금연 상담 부스도 운영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3일 ‘2025 세종시민안전포럼’을 개최하여 도시 안전의 비전과 전략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AI, IoT 활용 지능형 안전관리 전략, 지역안전지수 기반 안전사업, 재난 회복력 중심 안전정책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포럼 결과를 바탕으로 지능형 관제시스템 확충, 안전취약계층 보호, 시민주도형 안전사업 등 다층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3일 시청 여민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관리직과 일반직 공무원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과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획됐다. 교육에서는 젠더기반 폭력의 특성 파악, 디지털 시민성 함양, 2차 피해 예방, 딥페이크 범죄 및 스토킹 방지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매년 진행하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으로 우리시가 한층 건강한 조직으로 거듭나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오는 11월 가정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을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추석맞이 후원 기탁식 ‘아름다운 동행’을 개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 4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총 58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탁받아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세종시 금남면 ㈜태명산업개발, 추석 맞아 200만 원 상당 식료품세트 기탁. 관내 취약계층 70여 곳에 전달 예정.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22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하천, 마을 주변 등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4일 조치원 문화정원에서 국토교통부, 건축공간연구원과 함께 ‘2025 건축공간연구원(AURI)-광역지자체 건축자산 진흥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전문가들이 건축문화자산 보전과 진흥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세종시의 문화·역사적 건축자산의 가치를 조명하며 지역 정책 접목 방안을 모색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 소등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시민과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매월 22일 진행되고 있다. 시는 나성동 나릿재마을 2단지에서 에너지 절약, 저탄소·친환경 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병행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7일 세종호수공원에서 '2025년 제7회 세종자원순환축제'를 개최한다. '한 번 쓰면 멈춤, 다시 쓰면 순환'을 주제로 시민, 민간단체, 기업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민간 주도형 범시민 실천운동으로 진행되며, 나눔장터, 자원순환 체험, 골든벨,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자원순환 모아 캠페인'과 '자원순환 이응가게'를 통해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기념식에서는 '자원순환도시 세종 선언문' 낭독과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세심한 복지체계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노인복지주택, 자활근로사업장, 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하여 후원품 전달 및 격려를 진행했으며, 종합사회복지관 배식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