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국외연수, 농기계 구입 지원 등 올해 주요 추진 사업을 설명하며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방문으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시 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다정동 소재 '북스탑'을 25번째 착한가게로 지정했다. 북스탑은 매달 10만 원을 후원하며,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프리미엄 정육점과 세종마트의 후원으로 마련된 '착한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봉사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연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대접했으며,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소상공인 식당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는 등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10일 제2기 시니어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60세 이상 퇴직 경찰관으로 구성된 시니어폴리스는 지난해 자전거 절도 감소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인원을 확충하고 자전거 절도 예방,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홍보, 학교 주변 순찰 등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세종시 한솔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한솔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상가·주거 밀집 지역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세종시 연동면이 설 명절을 맞아 직능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귀성객에게 깨끗한 고향의 모습을 선사했다.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내판역과 백천변 일대 생활폐기물 수거에 집중했으며, 연동면은 '청정연동 만들기'를 목표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시 보람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귀성길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동직원과 지역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시청 및 주요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종시 고운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직능단체 회원 등 100여 명과 함께 상가밀집지역과 단독주택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종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프리미엄 정육점과 세종마트의 후원으로 마련된 '착한나눔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세종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 15가구에 명절 음식과 물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세종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 돌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연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나누며 안부를 전했고,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는 지역 소상공인 식당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상생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