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보상 절차가 본격화되어 내달부터 약 1조 4,800억 원 규모의 보상금 지급이 시작된다. 이번 보상금 지급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벼연구회원 및 선도농가와 함께 올해 벼농사를 종합 평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직파재배, 드론 활용 등 신기술 교육과 지역 적응 신품종 분석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세종시 쌀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세종시 금남면이 26일 행정·복지·문화·체육 기능을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 '행복누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복누림터는 주민 편의 증진과 다양한 문화·의료·체육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KCC세종공장과 함께 주거취약가구를 위한 '뚝딱뚝딱 행복한집' 집수리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KCC세종공장의 지정기탁금을 통해 추진되며, 화장실 안전바 설치 등 주택 내부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조치원산단 내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코아비스를 방문,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코아비스 임직원들은 산단 노후화 시설 개선, 주차장 부족, 수출 관련 비용 증가 등의 어려움을 전달했고, 최 시장은 노후산단 개선 사업 추진 및 수출기업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최 시장은 ㈜코아비스의 스마트 공장 현장을 둘러보며 첨단 시설에 발맞춘 산단 발전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코아비스는 2024년 세종시 일자리 창출 유공 기업 표창, 중소벤처기업부 자율형공장 우수기업 선정, 고용노동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을 '아름동 환경정화의 날'로 지정하여 동 직원, 직능단체, 주민 등 100여 명이 상가 밀집지역, 제천변, 아파트 단지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자율적 환경 관리 문화 확산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기대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위치한 ‘세종화백곰탕&냉면’ 본점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에게 100만 원 상당의 곰탕 100인분을 기부했다. 세종화백곰탕&냉면은 지역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설 명절에도 곰탕 100인분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부된 곰탕은 ‘부강찬 드림’ 밑반찬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시 부강면,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13개 사회단체 100여 명 참여, 2톤 쓰레기 수거

세종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금화순찰대 안전교육 덕분에 실제 화재 발생 시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성공하여 세종남부소방서로부터 유공 포상을 받을 예정이다. 이 직원은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

세종시, 가축전염병 예방 위한 지역예찰협의회 개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발생 대비 논의

세종특별자치시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25일 세종중앙공원에서 생물테러 대응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8개 기관 70여 명이 참여하여 생물테러 의심 신고 접수부터 환경 제독까지의 전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세종시는 추석 연휴(9/25~10/10) 기간 쓰레기 대란 방지 대책을 시행한다. 추석맞이 특별 환경정화 활동,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및 분리배출 홍보를 진행하며, 연휴 중 10/3~4일은 쓰레기 정상 수거, 10/5~6일은 수거 중단, 10/7일부터 수거를 재개한다. 자동크린넷은 10/6일만 운영 중단하며, 쓰레기 관련 민원 처리를 위한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