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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국립한글박물관과 협력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한글 체험 전시 공간인 '한글놀이터 세종관'을 개관했습니다. 이 공간은 한글의 원리와 아름다움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새로운 캐릭터 '말랑요정'도 선보입니다. 8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세종시가 연말을 맞아 지역 발전과 이웃 사랑에 기여한 공로자 600여 명을 초청해 '2025 송년 사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함께 1억 원을 기부한 이좌수 형제이용원 원장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가 2025년 여성친화기업으로 ㈜씨앤과 ㈜팜킷 2개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 협약식을 개최했다. 여성친화기업은 양성평등 근로환경 조성 및 여성인력 활용 확대를 지원하는 제도로, 선정 기업에는 현판 제공, 사업비 지원, 이자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치원읍 세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노노케어' 현장을 점검하고, 재가노인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복지관 시설 개선 필요성을 파악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시 4-H연합회 소속 유태욱 하이모스 대표가 '2025년 농업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유 대표는 이끼와 특수화훼를 활용한 수직형 스마트팜 기반 융복합 6차산업 모델 구축, ICT 기반 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원예키트 사업화, 친환경 이끼 재배 기술 개발 등으로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 활동에도 기여하며 농업 지식 확산에 힘썼다.

세종시가 예비 부모의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영유아 11대 주요 질환 행동지침 안내서'를 기반으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내년부터는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교육 횟수를 늘릴 계획이다.

세종시가 2025년 여성친화기업으로 ㈜씨앤과 ㈜팜킷 2개 기업을 선정하고, 양성평등 근로환경 조성 및 여성인력 활용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선정 기업에는 인증 현판, 사업비 지원, 이자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세종시가 2025년 시를 빛낸 10대 성과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세종 시티앱에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CTX 민자적격성 통과,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세종지방법원 설계비 확보, 역대 최대 국비 확보 등 23개 성과를 대상으로 하며, 시민 의견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결핵 퇴치 사업 및 예방 홍보를 위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결핵 퇴치 성금을 전달했다. 세종시는 결핵 발생률이 높은 OECD 국가 현실을 고려해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결핵 퇴치 사업에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세종시가 잘못된 분리배출로 인한 크린넷 막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분리배출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종량제 봉투 디자인을 개선했다. 음식물 쓰레기 봉투 색상을 보라색으로 변경하고, 1인 가구를 위한 3ℓ 가로형 봉투를 신규 도입했으며, 분리배출 오류를 줄이기 위해 대형폐기물 그림문자를 삽입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다국어 분리배출 정보를 제공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세종북부소방서가 의용소방대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의용소방대 피복 실물 평가 품평회를 개최한다. 이번 품평회는 2개 업체가 참여하며 기동복, 활동복 등을 직접 비교하고 착용하며 의용소방대원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가림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향후 피복 구매 시 참고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불법 드론 대응 시스템 강화, 통합방위작전 추진 성과 및 향후 방향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최민호 시장은 복잡한 안보 환경 속에서 유관기관의 통합 대응 역량 강화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정보 공유를 강조했다. 또한, 올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거둔 다양한 성과를 평가하며 행정수도로서 흔들림 없는 통합방위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