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가 '제8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 13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 기업대상은 한국콜마㈜가 수상했으며, 유망중소기업상에는 ㈜새롬테크와 ㈜제이비솔루션이 선정되었다. 또한, 지역업체 보호·육성 우수기관으로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행복일터 조성기업 및 일·생활균형 실천기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 발전 유공자 5명도 세종시장 표창을 받았다.

세종시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1기 입주예술인 결과보고전 '처음'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글'을 주제로 5명의 작가가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며, 27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13일까지는 작가들의 실제 작업 공간도 공개된다.

세종시가 빅데이터 개방형 플랫폼 명칭을 '세담터'로 변경하고 이용자 중심으로 메인화면과 메뉴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시민들은 412종의 공공·민간 데이터를 더욱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유동 인구 및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데이터세종' 메뉴가 신설되어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가 어린이들에게 한글의 매력과 소중함을 알리는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놀이터 세종관'을 개관했다. 이 공간은 한글의 원리와 아름다움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말랑요정' 캐릭터를 통해 한글의 확장성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8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 가족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세종시가 관내 문화산업 종사자 64명을 대상으로 법령 이해와 안전사고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게임제공업소 신규 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자 법적 준수사항, 위반 사례, 소방 안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세종북부소방서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부강면 중부복합물류터미널에서 현장 지도 및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물류창고 화재를 계기로 마련된 이번 점검은 물류창고의 구조적·운영적 특성을 반영한 예방 활동과 함께 현장 종사자 대상 안전 교육을 병행하여 자율적인 안전 관리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가 강원도 강릉에서 워크숍을 열고 2026년 운영 방향과 세종시 로컬 콘텐츠 발굴 및 청년 창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강릉시의 워케이션 사업, 커피 로컬 브랜드 개발 사례를 통해 세종시 읍면 특성화와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으며, 2026년 운영 계획 및 분과위원회 구성 방안도 협의했다.

세종시가 첨단·제조 분야 유망기업 4곳과 총 1,92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4개 기업은 오는 2028년까지 산업단지 내 총 3만여㎡ 부지에 공장 신설 등 투자사업을 추진하며, 144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시는 기업들의 원활한 투자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가 2025년 사업실적을 평가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결의하는 대회를 개최했다. 최민호 시장이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으며, 소완섭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내년에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봉사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청소년 문화 감수성과 재능 함양을 위한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청소년 특화거리 조성, 정기 행사 기획, 환경 및 경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가 '2025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싱싱장터 운영,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

세종시가 첨단·제조 분야 유망기업 4곳과 총 1,92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4개 기업은 오는 2028년까지 산업단지 내 총 3만여㎡ 부지에 공장 신설 등 투자사업을 추진하며, 144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 시는 기업들의 원활한 투자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