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가 19일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2025 세종 RISE 성과공유 교류회'를 개최하고,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RISE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고려대, 한밭대 등 5개 대학 관계자와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두리캠퍼스 구축 및 운영, 미래전략산업 특화 인재 양성 등 RISE 사업의 구체적인 성과와 우수 사례가 발표되었다. 특히 고려대 학생들의 AI 기반 문화유산 콘텐츠 개발 사례와 충북대의 반려동물 양육 지식 습득 앱 개발 사례는 RISE 사업이 지역 현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시는 이번 교류회를 통해 지역혁신 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하여 세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종 시민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시정 성과 1위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였습니다. CTX는 대전, 세종, 청주를 30분대로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교통망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및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국정과제 채택이 2위로 선정되었으며, 이응패스, 세종지방법원 및 국립민속박물관 건립 국비 확보, 역대 최대 규모 국비 확보 등도 주요 성과로 꼽혔습니다.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개최하고, 후원자 감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성과를 공유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을 진행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 대표 축산물 브랜드 '인삼포크'가 '2025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삼포크는 생산, 유통, 위생, 안전, 동물복지 등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이는 세종시의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과 농가들의 노력 덕분이다.

세종시 고운동이 역대 동장들을 초청해 지역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고운동 행정 변화 과정, 주요 현안,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전임 동장들은 주민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16개 농가와 함께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사업' 성과 공유 및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과수농가의 작업 특성을 고려해 착용형 로봇과 손목 보호대를 보급하고 교육을 진행했다. 농가들은 소프트형 착용형 로봇의 효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하드형에 대해서는 편의성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설계에 농가 의견을 반영하고 확대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2026년 원예분야 사업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농업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산비 부담 완화, 스마트 농업 및 재해 예방 시설 지원 강화 등을 설명했으며, 농업 단체장들은 노동력 감소, 기후변화 대응,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원예분야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1월 공고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에서 '행정수도 세종 완성' 국정과제 추진과 협의회 사무처의 세종 이전을 촉구했다. 지방 재정 분권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지방교부세 제도 개선과 지방소비세율 상향을 제안했다.

세종시 보람동 호려울꿈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 61만 6,000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써달라며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소방본부가 시민 생명 보호에 헌신한 우수 구급대원 3명을 선정해 제2회 구급대원 최고 영예상을 시상했다. 이번 수상자는 현장 대응 실적을 인정받은 김성찬 소방사(세이버영웅), 정책·행정 분야 공적을 인정받은 강상모 소방위(구급정책영웅), 성실한 현장 활동을 펼친 장동훈 소방사(차세대영웅)이다. 세종소방본부는 앞으로도 구급대원의 전문성 강화와 인재 육성을 통해 체계적인 구급 조직을 구축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2026년 원예분야 사업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농업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산비 부담 완화, 스마트 농업 및 재해 예방 시설 지원 강화 등을 설명했으며, 농업 단체장들은 노동력 감소, 기후변화, 농자재비 인상 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 계획에 반영하고, 내년 1월 사업 계획 공고 및 2월 신청 접수를 통해 사업 추진 시기를 앞당길 예정이다.

세종시 대표 축산물 브랜드 '인삼포크'가 '2025년 축산물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인삼포크는 생산, 유통, 위생, 안전, 동물복지 등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이는 세종시의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과 농가들의 노력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