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탄절을 맞아 전동초등학교 학생 및 병설유치원 원아 52명에게 쿠키, 케이크, 무릎담요 등으로 구성된 선물을 전달하며 나눔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세종남부소방서가 교육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2025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세종남부소방서는 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체험 교육 사례를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복권기금 10억 6,600만 원을 지원받아 전자상황판, 방송·통신 장비 등 총 18종 163대의 최신 재난안전대책장비를 교체했다. 이번 장비 교체로 재난안전상황실의 근무 여건과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었다.

세종시 소속 국악인 이지원 씨가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씨는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하며 국내외 국악 공연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국악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기 위해 국악교육대학원에 진학했다.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복찬 드림'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으로 진행되며, 겨울철 보양식인 곰국과 함께 생필품 꾸러미, 두부 등을 전달하며 돌봄 위기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돌봄위기 예방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겨울철을 맞아 곰국과 함께 기부받은 생필품 꾸러미, 두부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세종시가 오송∼대전 방향 너비지하차도에서 전기차 차량 화재 사고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터널 근무자의 신속한 상황 인지 및 전파, 초기 진압, 시민 대피, 화재 진압 및 교통 통제 등을 중심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훈련은 풍수해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했으며, 15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240여 명이 참여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세종시가 '2025 한글문화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를 앞두고 세종 한글 미술관 개관을 내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보람열매의 날'을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모금 및 착한가게·가정에 대한 감사장과 인증서를 전달했다.

세종시가 국토부 주관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이응패스 정책을 통한 지속가능 교통도시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응패스 도입 후 대중교통 이용이 13.1% 증가하고 차량 운행이 감소하여 교통사고 비용 절감 및 대기오염 저감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전기·수소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통정책 추진도 호평받았다.

세종, 제주, 강원, 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가 행정수도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4개 시도지사는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특별법안 통과가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임을 재확인하며,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