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어린이통학버스 76대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시행되며, 미신고 운행 여부, 보험 가입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은 차량 정비 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LH 상생협력실무협의체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상가공실 문제 해결 등 12개 협약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세종시, 국책연구기관과 함께 도농 상생 위한 '다.만.세' 운동 추진

세종시 고운동 실개천 산책로에 도화꽃나무 77주 추가 식재로 꽃복숭아길이 더욱 풍성해졌다. 오는 12일에는 '우리같이 실개천 꽃복숭아길 마실가요'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걷기, 버블쇼, 소원 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고복자연공원에서 열린 ‘세종-연서 봄이 왔나봄’ 축제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사협 위원, 한전 세종지사, 한전엠씨에스(MCS)세종지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여해 축제 방문객 약 1,000명에게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세종시 소정면 자율방재단, 봄철 산불 예방 활동 강화... 입산통제구역 순찰 및 주민 홍보 활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30일까지 운영한다. 사업장별 안분신고가 필요하며, 소득 여부와 관계없이 신고해야 한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 초과 시 분할납부가 가능하고, 위택스 및 금융기관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도 과학기술·ICT 분야 R&D 사업에 총 5조 1,929억원을 투자한다. 미래 핵심기술 확보, 국민 삶의 질 개선, ICT 신산업 육성,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하여 과학기술 혁신역량 강화 및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는 4일 김종서장군역사테마공원에서 산불특별조심기간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세종시 소속 직원과 세종시산림조합,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이팝나무 343본을 심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기반 구축을 위해 조림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4월 4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오봉산, 운주산 등을 포함한 산림 전역(2만 4,849㏊)에 대한 입산 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다만, 허가된 영업시설과 종교시설 이용은 가능하다. 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순찰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특별기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BRT작은미술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컨설팅단과 함께 한글문화도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글문화 상설 전시관을 관람하고 한글 창제 가치를 도시 사업에 반영할 방안을 논의했다. 세종시는 한글문화도시 사업의 내실화와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매월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최민호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을 존중하며 국정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사회 통합과 시민의 안전,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 생활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헌재 판결 결과를 떠나 행정수도 시민으로서 성숙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사회 통합을 위해 서로 존중하고 연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