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환 충북지사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지지했다. 김 지사는 충북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든든한 동반자임을 강조하며, 행정의 중심 세종과 산업의 중심 충북의 연계를 통해 충청권이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는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서명운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야 정치권, 학계, 시민사회가 함께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위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선공약 공동기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각 정당의 행정수도 관련 공약 발표와 함께 세종시의 역할과 기능을 국가 전략 차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 생존전략임을 강조했으며, 각 당은 세종시 위상 강화와 국회·대통령실 이전 필요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세종사랑 시민연합회가 주도하는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을 적극 지원하며, 서울역 등 주요 거점에서 '찾아가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이 운동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세종사랑시민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국가균형발전 및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행정수도 완성' 토론회가 2025년 5월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세종시장, 국회의원, 학계 인사 등이 참석하며, 각 당의 행정수도 완성 공약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세종시 보람동 '대가리동태탕'과 '딩동세종협동조합'이 착한가게 16·17호점으로 지정되어 매달 3만 원 이상을 기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제628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이 세종대왕의 업적과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세종시립도서관을 포함한 10개 도서관에서 세종대왕과 한글 관련 도서 전시, 동화구연, 4행시 짓기, 한글 디자인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4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농림수산분과 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위원 위촉,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15개 보조사업 심의를 진행했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15일 한글사랑거리에서 첫 번째 찾아가는 연주회 개최. ‘새들의 노래’, ‘아리랑 환상곡’ 등 봄 분위기와 한국적 정서를 담은 곡들 연주 예정. 다음 공연은 6월 6일 현충일 추념식에서 진행.

세종특별자치시는 의학적 사유로 향후 임신·출산이 어려운 시민에게 생식세포 동결·보존 비용을 지원하는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난소부분절제술, 고환적출술, 항암치료 등으로 생식기능 손상이 우려되는 대한민국 국적자를 대상으로 여성 최대 200만 원, 남성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의료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검사비, 과배란 유도, 생식세포 채취·동결·초기 보관 비용 등이며, 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남부통합보건지소 방문 또는 6월부터 공공보건포털 이(e)보건소를 통해 가능하다.

세종시 GKL휠체어펜싱팀,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서 금3·은2 획득…심재훈 선수 3관왕 달성

세종특별자치시는 5월 15일 제628돌 세종대왕나신 날 행사를 한솔동 한글사랑거리에서 개최했다. 기념식, 축하공연,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세종대왕 15대 업적 전시, 상송사목 주제 창극 등 전년 대비 새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세종시 부강면 노호2리 주민들이 직거래장터를 열어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찾아가는 세종한글 컬처로드'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