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남부소방서, 국내 최대 규모 모듈러 아파트 화재 대응 훈련 실시…변화하는 건축 환경에 맞춰 시민 안전 확보 총력

세종특별자치시는 15일 반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외로움전담관을 통해 직원 대상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고강도 민원 업무와 스트레스 환경에 노출된 공무원의 정신적·신체적 안정을 위해 마련된 이번 상담은 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직원들은 스트레스 지수 측정, 심리진단, 개인별 심층 상담 등을 통해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외로움전담관 제도를 중심으로 심리적 응급대응 체계와 자가관리 능력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시, 지역사랑상품권 '여민전' 충전 방식 6월 1일부터 오픈뱅킹으로 전면 전환. 앱 연결 가능 금융기관 21개에서 47개로 확대. 기존 이용자는 5월 30일까지 오픈뱅킹 이용 동의 및 계좌 등록 필수. 미이행 시 6월 1일부터 충전 제한.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대왕 나신 날' 첫 국가기념일을 맞아 한글사랑거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창극 공연, 궁중음악 공연, 한글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대왕의 업적과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 조치원읍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공항버스 운행이 5년 만에 재개됩니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노선이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다시 운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조치원버스터미널에서 하루 4회 운행하며, 소요 시간은 2시간 내외입니다.

세종시 이·통장연합회,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 결의. 지역 주민과 행정 간 소통 창구로서 서명운동 목적과 참여 방법 홍보 및 성공적 추진 위해 협조 예정. 세종시는 이달까지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적 공감대 확산 및 동의 이끌어낼 계획.

세종시가 지방정부 최초로 한일중 3국 협력사무국(TCS)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 세종시 공동 개최, 도시 간 교류 프로그램 연계, K-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며 청년 외교 인재 유치와 한글문화 확산에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는 7월 31일까지 지역 내 성인 91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 상태 파악 및 보건사업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2025년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 종촌종합복지센터 거점센터에서는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온라인 민원서비스 신청, 디지털 건강관리, 영상 편집 등 실생활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체험존도 운영한다.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세종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하여 '2025 한글런(Run)'을 개최한다. 15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총 1만 명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10.9km와 5.15km 코스로 세종시 중앙공원 일대를 달리게 된다. 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며, 연예인 션도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 달릴 예정이다.

김영환 충북지사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을 지지했다. 김 지사는 충북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든든한 동반자임을 강조하며, 행정의 중심 세종과 산업의 중심 충북의 연계를 통해 충청권이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시는 전국적인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서명운동을 집중적으로 펼치고 있다.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야 정치권, 학계, 시민사회가 함께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을 위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선공약 공동기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각 정당의 행정수도 관련 공약 발표와 함께 세종시의 역할과 기능을 국가 전략 차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 생존전략임을 강조했으며, 각 당은 세종시 위상 강화와 국회·대통령실 이전 필요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