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전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방송인 정재환, 세종러닝팀(SRT), 반려동물 훈련사 이웅종, '나는솔로' 17기 옥순 오은경 등 4명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세종시민이거나 세종시에 매료되어 이주해 온 인사들로, 각자의 분야에서 세종시 홍보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새로운 홍보대사 위촉으로 세종시 홍보대사는 총 16명으로 늘었다.

세종시, 간선급행버스(BRT) 광역 자율주행버스 1대 증차 운행…총 5대 운행으로 시민 수용성 높여…기존 A2 2대, A4 2대에서 A2 3대, A4 2대로 변경…A2 노선(오송역~반석역) 배차 평일 왕복 4회에서 6회로 확대…결제방식과 이용요금은 일반 간선버스와 동일…자율주행 서비스 다각화 및 기술 고도화 지속 추진

최원철 공주시장과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며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세종시는 '찾아가는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며, 공주시의 참여를 환영했습니다.

세종시 BDH 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 제7회 직지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0개, 동메달 2개 획득하며 맹활약. 김정남 선수 금메달 5개, 조정두 선수 금메달 6개와 한국 신기록 달성, 최재윤·김연미 선수 금 4개와 동메달 1개, 김고운 선수 금메달 3개 획득.

세종특별자치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민 안전과 공공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노후시설, 위험요소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82개소를 대상으로 전기, 소방, 건축 분야 점검을 진행하며, 수질복원센터B, 생활자원회수센터 등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시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사전 예방 차원의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세종문화원은 5월 3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제12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 씨름대회, 전통공연, 가족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00대 시민불편 과제' 해결 노력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 운영, 직장인 대상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저녁 시간대 운영,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버스정류장 개선 등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과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과 협치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두 사람은 19일 시장 집무실에서 만나 행정수도 완성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시와 시의회는 소통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세종소방본부는 최근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세종시에서 발생한 화재 87건 중 11건이 담배꽁초 원인이며, 최근 5년간 5~6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추세다. 소방본부는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하고 가연물 근처에서는 금연하는 등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세종시, 6·25 호국영웅 김종오 장군 탄신제 개최… 최민호 시장 "자유대한민국 지켜나가자"

세종특별자치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가족, 함께 만드는 행복’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8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 실천 약속 선언, 모범 가정 표창, 걷기행사,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상반기 도로명판 설치 사업을 완료하여, 해밀동 우주측지길 등 31개소에 신규 설치하고 망실·훼손된 29개소에 재설치를 진행했다. 하반기에도 도로명판 확대 설치를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