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세입자 주거 안정 강화를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한도를 기존 3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시민이며, 정부24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안심전세포털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시 주택과 방문 접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세종시 한솔동 백제고분 역사공원에 위치한 '세종 한솔동 고분군'이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됨. 5세기 백제시대 지방 최고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횡혈식 석실분 7기, 석곽묘 7기 등 총 14기의 고분이 확인되었으며, 당시 지역 지배세력의 중심 고분군으로 추정됨. 특히 2호 횡혈식 석실분은 현재까지 확인된 백제시대 횡혈식 석실분 중 최대 규모이며, 묘광 전체가 지하에 구축된 첫 사례로, 다양한 축조 기법을 보여주는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음. 고분 축조방식의 변천 과정을 보여주는 유적으로, 무덤, 거주 도시, 방어시설 등 도시구조의 전모가 확인된 최초의 사례로 역사적 기념물로서의 의미가 큼.

세종시립도서관, 지역 작가·단체 대상 무료 전시 공간 제공…7월부터 12월까지 7회 운영, 6월 2일~17일 신청 접수

세종남부소방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3월 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투·개표소 소방시설 사전 점검, 화재·안전사고 예방 순찰 강화, 개표소 소방력 전진 배치 등을 통해 24시간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세종시 기업, 베트남 수출상담회서 79억 원 수출협약 체결… 베트남 시장 진출 발판 마련

세종특별자치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8월 2일부터 27일까지 세종형 쉐어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안1, 서창, 금암 지역에 남성 15호를 공급하며, 시세 대비 3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된다. 입주 대상은 만 19~39세 무주택 청년으로, 세종시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아 범죄 발생률과 112 신고 건수 감소, 개인형 이동수단(PM) 교통사고 감소 등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전기자전거 순찰팀 운영, 학교폭력 예방 VR 콘텐츠 보급, 시니어 폴리스 활용 등 현장 중심의 활동과 시민 참여 확대에 중점을 둔 정책을 추진한 결과입니다. 향후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치안안전망 구축 등을 통해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 실현에 힘쓸 계획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산림분야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산사태·산불예방 활동 강화, 산림병해충 예찰 및 적기방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0년부터 6년 연속 우수/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행정수도 완성에 힘을 보탰다. 아산시는 공무원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세종시와 협력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세종시의 세종축제와 아산시 장영실과학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하며 지역 간 문화·과학 교류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가 '55초 영상 공모전'을 9월 10일까지 개최합니다. 이 공모전은 '오래오래 지속 가능한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사람, 환경, 번영과 협력, 안전 4개 분야로 영상을 공모합니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상작은 각 기관 홍보 영상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세종시 행복교육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이 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서 97%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학부모들은 프로그램 운영, 교재 및 재료, 학생 수준에 맞춘 설명 등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자녀의 특기 계발 및 실력 향상, 사교육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향후 프로그램 참여 의사도 95%로 높았으며, 프로그램 종류 다양화와 신설 강좌 확대 필요성에 대한 요구도 높았다. 센터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늘봄학교 연계, 융합형 프로그램 발굴 등을 통해 만족도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과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이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세종시는 이달을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각지에서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