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6월까지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세종시 환경교육센터, 종촌동도서관 등과 협력하여 '세종시의 물의 순환', '나쁜 물을 판별하는 물벼룩 관찰 교실' 등 총 6회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초등학생 대상 물벼룩 관찰교실은 큰 호응을 얻었다.

세종시, 5월 마지막 토요일 '청소년의 날' 선포…2호 청소년 특화거리 '꿈빛거리' 지정

세종특별자치시가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거대한 오픈 세트장'으로서의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다. 세종시청, 세종호수공원, 중앙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자연과 어우러진 도시 풍경이 영상미를 더하며, 넷플릭스 '더 글로리', tvN '엄마친구아들'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도 활용되었다. 세종시는 방송 촬영 유치를 통해 도시 매력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종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앞두고 시민 참여형 한글 예술작품 제작 사업 '내가 좋아하는 한글 한 글자' 참여자 모집. 세계적인 예술가 미스터 두들(Mr. Doodle)이 시민들이 제출한 한글을 바탕으로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통해 작품 완성 예정.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금남면에서 스마트팜 오이 수경재배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하여 수경재배 시스템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확대 보급 방안을 모색했다. 수경재배는 토경재배 대비 병해 예방, 안정적 생산, 노동력 절감 등의 장점을 지니며, 기후변화 대응에도 유리하다. 평가회에서는 농업인, 연구회원들이 참석하여 수경재배 효과, 성과, 개선점 등을 논의하고 스마트팜 활용 생산성 향상 사례를 공유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1기분 자동차세 12만 3천여 건, 131억 원을 부과 고지했다. 차량등록 대수 증가로 전년 대비 9억 원 증가했으며,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활용하고 기한 내 납부하여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당부했다.

세종시, 13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2025 세종과학콘서트’ 개최. 양자역학부터 생명과학까지 최신 과학기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전문가 특강 및 토크쇼 진행. 11월에는 과학·예술 융합 공연 등 두 번째 콘서트 예정.

세종시 BDH 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 '창원 2025 장애인사격 월드컵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획득하며 총 9개 메달 획득. 김정남 선수와 조정두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은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제도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 앱 사용법 안내와 발급 과정을 지원했다. 도담동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은 10일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 조치원역과 철도건널목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역 주민 대상 안전교육, 안전 시설물 공동 관리체계 구축 등을 통해 철도건널목 안전사고 예방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종시 도담동, 식품 제조사 모임 '세식모'로부터 어려운 이웃 위한 부대찌개와 삼계탕 340여 개 기탁 받아. 기탁받은 식품은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 예정.

최민호 세종시장은 9일 종촌동 가재마을4단지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택시승강장, 보행로 설치 등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 모색을 약속했다. 또한, 경로당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세종사랑 운동의 뜻을 함께 했다. 최 시장은 시민들의 만족스러운 주거환경에 대한 안도감을 표하며, 세종시에서 행복한 생활을 기원했다. ‘찾아가는 현장소통’은 12월까지 총 9회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