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18일 '세종, 거브테크(Gov-Tech) 창업기업 육성 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공공 서비스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세종시는 정부기관 및 국책연구기관이 밀집되어 있고 스마트시티 건설 등 행정 수요가 많아 거브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최적지로, 관련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세종시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취약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안심찬찬찬’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마슬마켓의 김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해졌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미래형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연수를 26일부터 진행한다. 세종시교육청과 공동 주관으로 행복교육지원센터 실무분과 위원, 행복누림터 방과후 강사, 시교육청 마을학교 운영자,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연수는 기초과정(8월 26일)과 심화과정(9월 16일)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마을교육공동체의 정체성 확립과 지역 특색을 살린 운영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시민들의 마을교육공동체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 세종시 연동면·부강면 취약계층 대상 전기 수리 봉사활동 실시. 노후 전선 교체, LED 전구 교체 등으로 안전하고 에너지 효율 높은 환경 조성.

세종특별자치시는 고령자 및 저시력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큰 글씨로 제작하여 발송했다. 주요 내용의 글씨 크기를 확대하고 중앙 배치하여 정보 접근성을 높였으며, 향후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고지서에도 큰 글씨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우기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심하천 이용을 당부하며, 안전 이용법 리플릿을 제작·배포했습니다. 리플릿에는 급격한 하천 수위 상승에 따른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친수시설 이용 주의사항, 기상특보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시는 장마철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기상특보 발령 및 도심하천 접근 통제 차단기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세종시, 13일부터 15일까지 AK&세종에서 '2025 찾아가는 한복상점' 개최. 한글 디자인 한복 전시 및 판매, 대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의 '한글문화도시' 정체성 반영, 한글날 행사와 연계하여 한복 문화 확산 기대.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시민 성금으로 마련된 희망여름나기 꾸러미를 저소득층 6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 속 기부 실천 운동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세종광역치매센터는 13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치매발전워크숍'을 개최하여 치매인지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에 인지건강 실천 확산을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일어나세요(Wake Up)! 당신의 뇌를 깨우세요!'라는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 특강, 인지활동 프로그램의 이해와 필요성, 신체활동을 통한 뇌 활성화 방법인 '코그니사이즈' 체험활동 등이 진행됐다. 또한, 세종시 치매정책과 프로그램 활용 방안 논의를 통해 치매관리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나성동 행복누림터에서 109명으로 구성된 제7기 시정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2년간 활동할 것을 발표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정모니터단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공감대 형성을 강조하며 시의 성장과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소소뱅크 설립준비위원회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소소뱅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소뱅크는 세종시에 본사와 주요 인프라를 설립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을 위한 특화된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소소뱅크 본사 설립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 특화사업 발굴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스토킹 살해범, 세종시 야산 도주... 경찰, 드론·수색견 투입해 수색 총력. 시민들께 당분간 입산 자제, 외출 자제 등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