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 축산업계와 함께 한우 브랜드 '세종한우대왕'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생산·유통·소비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세종 한우의 지역 내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세종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평동지사협)는 18일 취약계층 아동 4명을 대상으로 '달콤한 나눔 대평아동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나성동 가치잇 케이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이 수업은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참여 아동들은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수업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대평초등학교 교장, 담당 교사, 대평동지사협 위원들이 방문해 격려했다.

세종시 보람동 주식회사 아이티써미트와 빛과소금교회가 18·19번째 보람동 착한가게로 지정되어 매달 3만 원 이상을 기부, 지역 저소득 가구 지원에 나선다.

세종시 다정동, 한글문화 상징하는 '한글이음길' 둘레길 개통

세종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위해 기피제 분사기 3대 추가 설치…총 18대 운영

세종시, 학교 급식 납품업체 대상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 실시…안전한 식재료 공급 위한 소통 강화

세종특별자치시는 한국 근현대미술 거장 장욱진 화백의 예술혼을 기리는 장욱진생가기념관 착공식을 18일 개최했다. 착공식은 연동면 송용리 건립부지 인근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전시회 형태로 진행됐으며, 장욱진 화백이 작품 활동을 했던 다섯 곳의 흙을 채취해 기념관 부지로 옮기는 상징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장욱진생가기념관은 2027년 개관 예정이며, 전시·교육·연구가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2025년 한국행정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세종공동캠퍼스에서 'K-행정의 진화와 성과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개최됩니다. '행정수도 세종' 특별기획 세미나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과 행정수도의 미래, 세종시법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KDI 등 관계자 및 행정학회 회원, 일반 참가자가 참여합니다.

세종지역 공공기관 홍보협의회가 17일 2분기 회의를 열고 하반기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7개 기관 17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세종 밤마실 행사 등 지역 행사 홍보 협력을 강화하고, 복숭아 축제, 세종한글축제 등 하반기 문화행사 공동 홍보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연구 성과 공유, ESG 경영 우수사례 홍보, 중소기업 지원 등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세종시 비상지역경제 상황실'을 설치하고, 예산 신속 집행, 지역 물가 관리, 지역 화폐 집행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고려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소 및 전문대학원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디지털헬스케어 등 6개 미래전략산업 분야에서 공동연구, 인력 교류, 우수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며, 세종시를 중부권 싱크탱크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새마을회는 16~17일 충남 보령에서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2025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양윤호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하여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목표를 재확인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