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공중위생영업소(이·미용업소 등)를 대상으로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2년마다 실시되는 법정 평가로, 위생관리 실태 및 서비스 수준 향상과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진행된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일반으로 구분되며, 시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1만 7천 건, 총 630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신규 아파트 입주와 건축물 신축 증가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납부는 7월 31일까지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위택스, ARS, 모바일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소득계층에 따라 최대 53만 원에서 최소 18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1차 신청 기간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이며, 2차 신청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소비쿠폰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세종시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제10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54명의 아동참여위원이 위촉되었으며, 향후 1년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세종시,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총 36대, 대당 60만원

세종특별자치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인식 개선 및 생활 속 실천 확산을 위해 9월까지 간선급행버스(BRT)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BRT 창문에 탄소중립 필요성,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탄소저감 효과 등 실천 문구와 QR코드를 부착하여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분리배출, 텀블러 사용 등 생활 속 실천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한글과자'와 협력하여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확산시키고자 한다. 한글과자는 한글 자모 디자인 상품 개발 및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근 나성동에 한글상점을 열고 신제품 '한글과자 초코맛'을 출시했다. 오는 20일 한글상점에서 타일러와 니디 대표의 한글산업 특별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세종시는 한글상점을 통해 우수 한글상품 홍보 및 판매를 지원하고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한글문화도시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

세종시에서 제4회 2025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본선이 개최되어 국내외 40팀 149명의 대학생들이 사이버보안 기량을 겨루었다. AI 시대의 사이버 위협 시나리오를 반영한 문제를 풀며 실력을 뽐냈고, 숭실대 'ASCii'팀이 고급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세종시 연동면, 거동 불편 무의탁 어르신 대상 미용 봉사 실시. 연동면미용봉사팀, 농사일 틈틈이 미용 기술 익혀 재능기부 활동. 생활지원사와 협력, 3개월마다 정기 방문하여 머리 손질 제공. 지역 봉사자 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모범사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의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50대를 지원했다. ‘온기나눔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지원은 폭염 피해 예방 및 냉방기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과 조치원읍 직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하여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혹서기 물품 지원 외에도 다양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세종소방본부, 소형굴절차 활용 화재 복합 전술훈련 실시... 5층 이하 건축물 화재 및 복합 재난 상황 가정, 연소 확대 방지, 수관 연장, 내부 진입 화재 진압, 비상탈출, 바스켓 인명구조 등 실전 중심 훈련 진행... 지속적 실전형 훈련으로 재난 현장 대응력 제고 및 시민 안전 확보

세종시립도서관, 임신부 도서 대출 서비스 확대…최대 10권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