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시니어클럽 어르신과 소통… 노인 일자리 확대 방안 등 논의

근로복지공단 대전서부지사, 세종시 어진동으로 이전하여 15일부터 업무 개시. 세종, 대전 유성, 충남 논산‧계룡‧공주 지역 사업장과 노동자들에게 고용·산재보험, 임금채권보장 등의 서비스 제공. 접근성 향상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세종시, 연서면 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2년 재지정. 투기 수요 유입 우려에 따라 2027년 9월 22일까지 효력 유지. 지가 안정 및 원활한 사업 추진 목표.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위원회가 1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헌법 개정을 통한 행정수도 명문화의 적기를 강조하며 위원회의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2년간 맞춤형 지방시대 전략 마련, 중앙-지방 협력 모델 발굴 등에 기여했으며, 다음 달 2기 구성을 통해 국정기조에 맞춘 정책 제안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가 종촌동에 '우리콩, 종촌두부'를 개소하여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를 판매하고, 수익금은 저소득층 자활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는 이 사업이 자활사업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기업연계 선수들이 전국 규모의 탁구, 배드민턴, 승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탁구 종목에서는 동메달 4개,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승마 종목에서는 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세종시의 위상을 높였다.

세종특별자치시 학생 선수들이 '2025 울산 전국장애인육상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윤태영 선수는 여자 고등부 100m, 200m에서 2관왕을 차지했고, 최영준 선수는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와 포환던지기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이신혜 선수는 여자 100m, 1500m, 멀리뛰기에서 각각 2위, 3위, 2위를 기록했다.

세종시, 13일 조치원서 '2025 세종 한글 술술축제' 개최...한글과 지역 양조문화 융합 야간축제, 전통주 시음·판매, 먹거리 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세종 한솔동 고분군, 세종시 최초 국가 사적으로 지정! 백제시대 고분군으로 역사적 가치 인정받아. 향후 정비 및 활용 계획 수립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

최민호 세종시장은 10일 조치원읍 도도리파크에서 농업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농촌 분야 현안과 청년 농업인 지원, 기후위기 대응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 시장은 청년 농업인 육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략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세종시주민자치연합회와 세종여성플라자가 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성평등 교육 및 컨설팅, 주민자치위원 대상 성평등 교육 확대, 지역사회 내 성평등 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여 보건복지부 평가 대응 역량 강화 및 자료 작성 정확도 향상을 도모했다. 읍면동 복지담당자 67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고독사 예방 사업 등 주요 평가 지표별 작성 방법 및 사례, 자료 작성 방식과 유의사항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하반기 사회보장위원회 운영계획도 함께 안내하며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