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아름동,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한 '2025 하반기 골드라이프 건강교실' 운영... 12월 1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진행, 등산스틱·의자·수건 활용한 하체 근력 및 평행 능력 강화 프로그램 제공

세종시, 세종보 인근 불법 농성 환경단체에 계고 조치 단행... 자진 철거 불응 시 변상금 부과 및 고발 예정

세종시 부강면, 주민과 군 장병 참여해 회전교차로에 국화 1,000본 식재하며 가을맞이 환경정비 실시. 지속적인 관리 지원으로 공동체 의식 강화 기대

세종시, '제1회 한글 상품 박람회' 참가 기업 모집…10월 9일부터 3일간 세종중앙공원서 개최, 한글문화 상품 전시·판매·체험 기회 제공

세종시, SK브로드밴드,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공공-민간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소비진작, 디지털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공동 추진 예정.

세종특별자치시는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 정책에 따라 행정, 산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인공지능 혁신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여 인공지능 행정혁신, 공모사업 발굴, 활용지원, 신기술 동향 등 4대 분야에서 실행과제를 발굴하고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검증,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대민서비스 개선과 행정 효율화를 도모하고, 대한민국 디지털 행정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를 목표로 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7월 호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5억 4,649만 8,000원의 긴급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주택, 소상공인, 농업인 등 피해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시는 피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공시설 복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가 개막 14일 만에 누적 관람객 2만 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미스터 두들의 벽화 '한구들'은 세종시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다양한 예술 작품과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한글과 예술의 조화를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10월 12일까지 조치원 1927아트센터와 산일제사 일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보 재가동 필요성 강조하며 환경부에 공론화 절차 및 1년 시험 가동 공식 제안. 환경단체 의견만 반영한 일방적 정책 결정 비판, 균형 잡힌 시민 의견 수렴 촉구. 가뭄 대응, 수변경관 활용 등 세종보 효용성 강조하며 과학적 운영안 마련 위한 시험 가동 필요성 역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품격 있는 행정수도 경관도시'를 미래상으로 하는 '세종시 제3차 경관계획'을 확정·공고했다. 이 계획은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 신·구 조화를 이룬 풍경도시, 지역문화가 돋보이는 품격 있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며, 5개 권역과 4개 유형의 경관축, 4개 유형의 경관거점을 설정하고 중점경관관리구역에 대한 기존 계획은 유지하되 규제를 최소화했다. 또한, 한글문화도시, 야간경관, 조망점 관리 등 시 주요 사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여 고유한 도시경관 확립과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창업·벤처기업 성장 지원 및 창업 거점도시 도약을 위한 ‘창업‧벤처 생태계 육성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민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세종시 특성에 맞는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12월 종합계획을 최종 수립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세종시, '2025 세종 한글 술술축제' 성료... 3,700여 명 방문, 3,200만 원 매출 달성. 한글과 양조문화의 만남으로 지역 전통주 매력 알리고, 양조 스타트업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판로 모색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