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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고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 '제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은·동메달 획득. 조정두 선수 남자개인 공기권총 SH1 금메달, 김정남 선수 은메달, 최재윤 선수 동메달 획득. 김고운 선수 비장애부 50m 소총 복사 종목 6위.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11월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종청년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 박람회는 청년에게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행사로, 70개 부스 규모에 약 2,000명의 청년 참여가 예상된다. 채용, 컨설팅,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종시 관내 기업 우선으로 관외 기업도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10월 3일까지 세종일자리종합 플랫폼(잡아람.com)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세종중앙공원 솔숲 무대에서 '2025 세종민족예술제 예술로 나르샤'를 개최한다.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다!'라는 주제로 시민 참여형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세종전통시장 구전설화를 바탕으로 한 '낮도깨비 씨름(놀이)', 'K-국악 미래로 나르샤', '한글문화도시 전통연희 나르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촉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IBK기업은행과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동행지원 협약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에 나선다. 이 협약으로 기업은 보증료율 인하 및 이자 차액 보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경영안정자금 규모를 확대 운용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추석 명절 기간(9월 22일~10월 9일, 18일간)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 편의를 위해 세종전통시장 주변 지역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단속 유예 시간은 기존 20분에서 2시간으로 확대되며, 올포유 매장~시민회관 네거리(220m), 감초당 약국~옛 효성세종병원(360m) 구간이 해당된다. 단,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은 강력 단속한다. 시는 인근 주차장(세종전통시장 주차장, 조치원 주차타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주차장, 전의·부강·금남대평 전통시장 주차장 등) 이용을 당부했다.

한국농촌지도자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회장 강순석)는 17일 세종시 읍면 농촌 지역에서 폐농약기류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수거된 폐농약 폐기물은 분류 작업 후 재활용될 예정이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 피옥자 소장은 폐농약 수거는 농업인의 환경 보호 실천이며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농촌지도자세종시연합회는 약 600명의 회원으로 토양개량제 살포, 폐비닐·폐플라스틱 수거·재활용 등 다양한 탄소저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7~18일 시청에서 '추석맞이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전시 행사'를 개최하여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를 통해 장애인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착한 소비 참여를 독려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7일 대전지방조달청과 함께 ‘2025년 세종시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하여 지역 내 우수 조달기업과 공공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행사에는 세종시, 지방공기업, 이전공공기관 등 10여 개 공공기관과 15개 조달기업이 참여하여 1대 1 구매상담, 조달시장 진입 상담, 제품 전시·홍보 등이 진행됐다. 세종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무용협회, 제34회 전국무용제 4관왕 쾌거 달성!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안다미로아트컴퍼니 '인간공장'과 문혜린 무용수, 솔로·단체 부문 동상, 무대예술상, 우수무용상 수상. 3년 연속 전국무용제 수상 기록하며 세종 무용계의 위상을 높였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7일 관내 국책연구기관과 '도농상생 다만세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연동면과, 건축공간연구원은 부강면과 자매결연을 맺어 농촌 봉사활동, 농산물 직거래 장터, 농촌체험활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악관 출입 기자 등 미국 외신 기자단 6명이 '2025 한미 언론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종시를 방문하여 최민호 시장과 국가균형발전 및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국제화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최 시장은 수도권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회·대통령집무실 이전과 더불어 기업·인력·학교 유치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한류 열풍의 핵심인 한글을 중심으로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역할을 강조하며, 기자단은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전시, 국가보훈부, 대통령기록관 등을 방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조속 건립과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표명하고,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을 포함한 123대 국정과제를 확정했다. 이 대통령은 세종시를 지역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칭하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국정과제 확정을 환영하며, 헌법에 행정수도 지위 명문화, 국회와 대통령실 완전 이전 로드맵 제시, 국무회의 정례 개최 등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