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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복지 프로그램 확대, 건강·체육시설 개선, 동 지역과의 소통 체계 강화 등을 건의받았다. 최 시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를 빚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 대평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대평동 주요 도로변과 유휴부지 등 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주민단체 회원과 동 직원이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세종시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이웃 50가구에 명절 맞춤형 '보람한상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했다. 2022년부터 이어져 온 이 사업은 떡국떡, 만두 등 명절 식재료로 구성된 꾸러미를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보람동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세종시가 임신부 및 생애 초기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엄마 손은 약손'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첫 교육에는 80명이 참여했으며, 자체 개발한 응급상황 대처 매뉴얼을 활용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 교육은 월 3회 진행되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세종시가 제7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7기 네트워크는 2027년 12월까지 청년 28명이 참여하여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문화여가, 프로젝트 5개 분과에서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며, 시 청년정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는 참여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전 기수 참여자로 구성된 멘토링단을 운영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세종시가 임신부 및 생애 초기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엄마 손은 약손'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첫 교육에는 80명이 참여했으며, 자체 개발한 응급상황 대처 매뉴얼을 활용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 교육은 월 3회 진행되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제3대 청소년의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중심의 정책 참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관내 10~15세 청소년 29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의회는 민주주의와 정책 발굴 등 다양한 의회 활동을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밑거름을 다질 예정이다.

세종시가 제7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7기 네트워크는 2027년 12월까지 청년 28명이 참여하여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문화여가, 프로젝트 5개 분과에서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며, 시 청년정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시는 참여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전 기수 참여자로 구성된 멘토링단을 운영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세종시와 정보통신공제조합이 47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나성동에 정보통신공제조합 세종회관을 건립한다. 시는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조합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복지 프로그램 확대, 건강·체육시설 개선, 동 지역과의 소통 체계 강화 등을 건의받았다. 최 시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를 빚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국외연수, 농기계 구입 지원 등 올해 주요 추진 사업을 설명하며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수렴된 의견을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방문으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시 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다정동 소재 '북스탑'을 25번째 착한가게로 지정했다. 북스탑은 매달 10만 원을 후원하며,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