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무인기(드론) 농구 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창의융합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제6회 정기연주회 윈터클래식'이 1,000여 명의 관객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및 청소년 클래식 인재 교류와 문화소외계층 초청 등 의미를 더했으며, 클래식 명곡과 겨울 감성을 담은 영화 주제곡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세종시가 겨울철 폭설 및 결빙 대비를 위해 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직원 등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설용 모래주머니 2,000여 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제설 취약 지역에 비치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예정이다.

세종시, 제7기 100인의 아빠단 해단식 개최... 아버지 육아 참여 확대 및 가족 내 성평등 육아 문화 확산에 기여

세종시가 '2025 세종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가 공식 출범했다.

세종시가 E-순환거버넌스와 폐가전 맞춤 수거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폐가전 무상수거 제도에 맞춰 중·소형 폐가전 배출 편의를 높이는 맞춤 수거 서비스가 전면 확대된다.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마을회관, 단독주택, 상가지역 등에서도 폐가전 배출이 쉬워지며, 서비스 신청 시 거치대와 전용 마대도 무상 제공된다.

세종시가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정다감, 세종일주, 국가유산 체험교육' 사업으로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세종 홍판서댁, 용암강다리기 등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답사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역사체험극, 줄다리기 체험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어 학생과 교사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세종시는 내년에도 국가유산청 공모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세종시 정원도시 포럼'을 개최하여 인간, 자연, 도시가 공존하는 미래 정원도시 비전을 공유하고, 정원도시 정책 방향과 실천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이 정원도시 구현 방안과 역할을 발표했으며, 세종시의 도시 구조적 강점과 녹지·수변 자원 활용, 시민 주도형 정원문화 조성의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세종시는 이번 포럼 결과를 바탕으로 '정원 속의 도시 세종' 구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인간·자연·도시가 공존하는 미래정원도시 세종'을 주제로 정원도시 포럼을 개최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정원도시 정책 방향과 실천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세종시의 도시 구조적 강점과 녹지·수변 자원 잠재력을 활용한 시민 주도형 정원문화 조성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시민 일상 속 녹색 경험 확장, 정원 네트워크 구축, 공공성·지속가능성 기반 정원 인프라 완성 등을 차별화된 정원도시 전략으로 제안했다. 세종시는 포럼 논의를 바탕으로 '정원 속의 도시 세종' 구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세종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나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참여 독려와 함께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모금된 성금은 지역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남부소방서가 세종시사회서비스원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을 소방안전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두 기관은 전 직원이 참여한 응급처치 및 화재 대피 훈련 등 체계적인 안전 교육 이수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시정 4기 주요 성과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통과, 대통령집무실 및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가시화, 3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및 6천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 등을 꼽으며 세종시를 미래전략수도로 도약시키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