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가 지난 12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1기 마지막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 협연과 함께 모차르트, 멘델스존 등 정통 클래식 명곡을 선보였으며,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하여 의미를 더했다. KNCO는 1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2기 정기연주회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부강면 충광농원을 방문해 밀집사육단지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외부인 출입 통제 등 차단 방역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시는 특별 방역 강화 기간을 지정하고 농장 소독 및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세종시 부강면에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꾸고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부강마실공방'이 문을 열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이 공방은 마을관리소, 공구대여소, 집수리공방 등 주민 참여 공간과 공예공방, 창작실 등 문화·예술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마을영화관, 예술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 전의면 청안사 신도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50포를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경로당 53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세종시 아름동이 설 명절을 맞아 공공기관 및 주민단체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세종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42가구에 20만 원씩 위문금을 전달하고,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가 3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세종시 연서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지역 주민과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하천변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설 명절을 맞아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에서 300여 명의 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및 폐기물 분리배출 홍보를 통해 쾌적한 고향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세종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50가구에 '희망드림 떡만둣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세종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6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명절전 더 더하기(THE+)' 사업의 일환으로, 떡국떡, 곰탕, 김세트 등이 포함된 선물꾸러미를 각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세종시 소정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과 함께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세종시 부강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직능단체 및 지역 기업과 함께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최의헌 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살기 좋은 부강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