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및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접수가 2월 5일까지 진행됩니다. 청년농 3,000명, 후계농 1,000명을 선발하며, 세대 당 5억 원 한도 대출(연 1.5% 금리)을 지원합니다. 청년농에게는 월 90~110만 원을 최대 36개월까지 지급합니다. 청년농은 만 18~40세 미만, 독립영농 3년 이하, 후계농은 만 18~50세 미만, 독립영농 10년 이하가 신청 가능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야간관광 활성화와 야간문화도시 도약을 위해 야간 부시장 제도를 도입하고 첫 야간 부시장으로 박영국 현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를 임명했다. 2025년을 야간 문화 활성화 원년으로 삼아 어반 나이트 문화행사,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개최, 도심 야간 캠프닉 등 다양한 야간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민간 아이디어를 적극 도입하여 시민과 함께 야간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세종시 반곡동 나무야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모은 111만 2,00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27일 청년농업인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2024년 청년농업인 정책 추진 상황 공유 및 2025년 추진 계획을 안내하며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세종시는 올해 청년농업인의 농업발전기금 대출 금리 인하, 청년농업인 영농지원단 운영 등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는 영농지원단 활동 확대, 영농기반 지원, 국외연수 등을 통해 청년농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8억 원을 확보하여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9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합강캠핑장 오수처리시설 개선, 지방하천 정비, 급경사지 정비, 산업단지 기반시설 보강 등이 포함된다.

세종시가 문화도시 지정에 따라 2025년부터 3년간 최대 200억 원을 투입하여 '이음·채움·가꿈'을 주제로 한글문화 창조 사업을 추진한다. 국제 한글 비엔날레 개최, 한글문화 콘텐츠 산업 지원, 한글문화 생활권 구축 등을 통해 문화산업 종사자 증가, 고용 창출, 관광객 유치 등의 경제적 효과와 문화공간 확충, 문화 활동 만족도 상승 등의 사회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됨에 따라 한글문화수도 육성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세종시는 한글 창제자인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하고, 한글을 지역 공동체 의식 향상 및 문화관광 산업의 핵심 소재로 활용해왔다. 시는 한글문화 상징거리 조성, 한글 특화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한글문화 공감대를 확산하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세종시, 행정안전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광역 1위 달성, 대통령 표창 및 특별교부세 5억 원 확보. 세종 국가산단 인근 주민 불합리 규제 해결, 빈집정비 참여 장벽 완화 등 규제 개선 노력 인정받아.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복·천명선)는 24일 전동초등학교·전동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학생 58명 전원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했다.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성탄절마다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누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재혁)는 24일 착한일터 5호인 국공립 세종하늘어린이집에서 일일 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지사협 위원들은 아이들 30여 명에게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전달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 행사는 송년회 대신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기획되었으며, 지사협은 착한가정, 착한일터, 착한가게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비누와 크리스마스 카드를 전달하기도 했다.

세종시, 전국 최초 장애인형 빙상장 '반다비 빙상장' 개장...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 가능한 사계절 빙상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세종특별자치시는 23일 보건복지부, 세종시교육청,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과 '세종특색형 인구교육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교육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사항은 세종 특색형 인구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학교 교육과정 내 인구교육 프로그램 확대, 지역 특색형 인구교육 시범모델 수립 등이며, 시는 내년부터 초중고 학생 대상 인구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전 세대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