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11일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창업부터 폐업까지 소상공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은 11일 정월대보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지신밟기, 면 발전고사, 떡국 나눠먹기, 낙화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 보조금 없이 민간단체 주도로 진행되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정 주요 사업 추진력 강화 및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김대곤 전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을 신임 정책수석으로 임명했다. 김대곤 신임 정책수석은 30년간 건축·건설 분야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고운동 주민자치회장과 주민자치연합회장을 역임하며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했다. 세종시는 김 수석의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통해 시정 운영을 지원하고 시민과의 가교 역할을 기대한다.

세종소방본부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특별사법경찰로 구성된 '금화순찰대'를 운영한다. 전국 최고 수준의 공동주택 거주 비율(86.9%)을 고려, 지하 주차장 186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화재안전컨설팅, 화재 대처 교육, 소방시설 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시 지하주차장 화재는 2012년 이후 17건 발생, 51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기록했다.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7일 발대식을 갖고 새롭게 출범했다. 2016년 출범했으나 2020년 활동을 중단했던 협의회는 올해 7명의 회원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탄소중립 실천, 재활용품 분리수거, 김치 나눔,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사랑 운동’을 확산하고 시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예체능 분야 전문가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임기는 2027년 2월 5일까지 2년이며, 배드민턴 감독 임방언, 가수 김형준, 마술사 이경재, 소프라노 김수정, 청년국악밴드 ‘얼쑤’가 위촉되었다. 이들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며 세종사랑 운동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김하균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은 4일 북부지역의 제설·한파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전의면 적설량이 10.6cm로 가장 많았으며,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민관 합동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한파 취약계층 안부 확인, 한파쉼터 운영 등 재난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마을공동체 육성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며, 공동체 성장단계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2월 7일에는 사업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광역연합은 2월 3일 ‘충청권 상생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혁신정책 공유 토론회’를 개최하여 4개 시·도의 혁신정책 공유와 충청권 상생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김영환 연합장은 지방소멸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으며, 충청광역연합은 교통, 산업, 사회문화 등 초광역 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는 3일 시니어 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퇴직경찰관 10명을 임명했다. 시니어 폴리스는 자전거 절도 예방, 개인형 이동장치(PM)·이륜차 위반행위 촬영 등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월 3일 '시니어 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자전거 절도 등 범죄예방 및 PM·이륜차 법규 위반 공익신고 활동을 시작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31일 시청 여민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무원 임용 축하 행사를 개최하고, 20세부터 51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신규 공무원 5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최민호 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공무원증을 직접 수여하고, 가족들에게는 든든한 지원을 당부하며, 공직자로서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쳐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