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에 나선다. 최민호 시장은 청렴도 1등급 달성 추진단 운영, 신고처리 전담관 운영, 인사갑질 분야 청렴도 향상 대책 시행 등을 통해 조직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 신뢰 확보에 주력할 것을 강조했다.

세종시는 오케스트로클라우드와 7,00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어진동 세종파이낸스센터Ⅱ에 건립될 데이터센터는 장기 공실 문제 해결과 동시에 디지털 산업 거점 마련,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5일 세종가족센터에서 다문화 가족의 한국어 교육, 지역사회 적응 등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우문현답' 현장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결혼이민자들은 도서관 이용 시간 확대, 토픽 한국어 시험 세종시 개최 등 현실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시는 한글문화도시 조성 등 시정 방향과 연계하여 다문화 가족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결혼이민자 자녀의 한국어 및 모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와 함께 상가공실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세 기관은 상가 허용 용도 완화, 미매각 상업용지 용도 변경 등을 논의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발전위원회는 24일 정기회의를 통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가재골 동화마을 조성 등 브랜드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어린왕자 동화를 소재로 한 감성글귀 거리 조성을 통해 지역 명소 어린왕자정원의 이미지를 확산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전국적인 대형 산불 발생과 관련하여 특별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시는 입산통제구역 순찰, 산불 홍보, 민간 협력 강화 등의 대책을 시행하며, '마을순찰대' 조직을 통해 불법 소각 및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에게 불법 소각 금지 및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세종시, 스마트 국가산단 보상협의회 첫 회의…원활한 보상 절차 논의 착수

세종시립민속박물관, 개관 이후 관람객 10만 명 돌파 기념 행사 개최. 1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기념품 증정, 10만 100번째부터 10만 1,000번째까지 100단위 관람객에게도 특산품 증정 예정.

세종시는 북부권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교통 및 문화 분야 지원책을 강화한다. 992번 버스 노선 신설, 수요응답형 버스 증차 및 합승 시스템 도입, '잡아타' 서비스 개편, 기업 통근버스 공동 활용 등 교통 편의 증진 방안을 검토하고, 산업단지 내 문화행사 정기 개최 및 '찾아가는 세종 한글 컬처로드' 행사 확대 등 문화적 혜택을 늘릴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 창립총회에서 '행정수도, 세종시의 미래' 특강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부러운 세종'을 슬로건으로 지역 소비 활성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등에 힘을 모아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행정수도, 한글문화도시, 박물관도시, 정원관광도시, 혁신산업도시라는 5대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도시 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세종시,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교육 분야 협력 논의… 교육발전특구·RISE 사업 소개하며 교류 확대 기대

세종보 재가동을 통해 금강 수위 상승 및 수변공간 활용한 휴양·레저·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세종시는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를 통해 친수시설 접근성과 활용성 개선 예정. 연간 9,300㎿h 전력 생산 가능, 시민 여론도 찬성 우세. 세종시는 친수공간 확보와 전력 생산으로 도시 활력 증진 위해 세종보 신속 재가동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