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몽골 정부 공무원 연수단에게 세종시의 성과관리 운영제도와 우수 정책사례를 공유했다. 연수단은 세종시의 정책 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시를 방문했으며, 시는 가족센터 운영, 문화접근성 사업, 청소년 참여 활동 등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환경부 장관에 금강 세종보 재가동 촉구…기후변화 대응 및 수량 확보 위해 필요성 강조

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한파 속 규모 6.0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인명피해 및 시설물 파손 등에 대한 대응 태세와 이재민 수용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7일 소담동 세종남부BRT 환승센터에서 '세종새활용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한 본격 운영에 나섰다. 세종새활용센터는 전시·홍보공간, 교육체험실, 공방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을 위한 새활용 교육 프로그램, 예술 및 기업 협업 프로젝트, 자원순환 인식 제고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새활용센터를 통해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예술적 재창조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와 농협네트웍스가 세종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양한 체험·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마케팅, 체험료 지원, 관광객 유치 등에 협력하여 도농교류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농촌의 관광자원화를 통해 농업 외 소득 창출을 지원하고, 세종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최민호 시장은 26일 과테말라 산후안사카테페케스 대표단과 만나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교육발전특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등 세종시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상호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참여형 정책 모형인 '2025년 세종특별자치시 국민디자인단'을 발족하여,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물산업 발전 방향 모색 세미나와 물 이용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미나에서는 대구시의 물산업 육성 사례를 통해 세종시 물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고, 홍보 부스에서는 물 절약 실천 방법, 물 재이용 중요성, 수돗물 안전성 등을 알렸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26일 세종시농업인대학교에서 정원산업 교육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38명의 교육생을 맞이했다. 교육생들은 9월 24일까지 총 22회(100시간)에 걸쳐 정원 조성 기술 이론과 실습, 현장 견학 등을 받게 된다.

세종시, 상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대상자 선정…총 28억 원 규모

세종특별자치시는 26일 고운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안전 캠페인 ‘아이 먼저’를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및 불법 광고물 점검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횡단보도 교통안전 지도, 어린이 안전 홍보물품 배부, 학교 주변 위해요소 점검 등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횡단보도 앞 일단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운행을 안내하고, 어린이들에게는 교통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안전키링, 안전가방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확산을 도모했다.

세종시, 소정면·전의면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40년 주민 숙원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