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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수도권의 처리 역량 부족과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으로 충청권에 처리 부담이 전가되는 상황을 인지하고, 쓰레기 유입 모니터링, 불법 반입 의심 업체 합동 점검,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견지하며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지속할 방침이다.

세종시가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착수를 환영하며, 국회 완전 이전을 염두에 둔 이번 공모가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2033년 준공을 지원하고 행정수도 개헌 및 관련 법 제정, 광역 교통망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27일 조치원읍에서 농업인단체장들과 2026년 농정 홍보 및 현안 공유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시장은 농업인 수당 조기 지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 확대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정책 반영을 약속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27일부터 31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조문할 수 있으며, 최민호 시장은 첫날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조문했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명학일반산업단지 내 SK트리켐㈜를 방문하여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기업 현황을 청취했다. SK트리켐은 경로당 보수 및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는 기업 지원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약속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27일 조치원읍에서 농업인단체장들과 2026년 농정 홍보 및 현안 공유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시장은 농업인 수당 조기 지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 확대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예정지를 포함하는 국가상징구역 조성 사업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수도 완성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27일부터 31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조문할 수 있으며, 최민호 시장은 첫날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조문했다.

세종시가 은퇴를 앞둔 50~64세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를 어진동에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하나금융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AI·디지털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일자리 연계까지 지원하며, 전국을 선도하는 신중년 일자리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별세했다. 그는 행정수도 건설과 국가균형발전에 헌신했으며, 참여정부 시절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이끌고 세종시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세종시 발전에 기여했다. 세종시는 그의 헌신을 바탕으로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논의가 진전되고 있다. 세종시는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시민들의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 과정을 개강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조경 설계, 시공, 관리 등 이론과 실기를 포함하며,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합니다. 총 61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5월 19일까지 20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세종시보건소가 2026년 건강행태개선사업 참여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30세 이상 세종시민 중 고혈압·당뇨병 위험군을 대상으로 12주간 맞춤형 건강 자문을 제공하며, 목표 달성 시 홍보 물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