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420275" align="alignnone" width="771"] 2023년 비지니스 상담 사례 사진[/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오는 6월 23일(일)~26일(수), 프리미엄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고품격 관광지 서울을 알리는 국제 고급관광 비즈니스 상담회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 2024 (Connections Luxury Seoul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상담 외 미식 등 K-컬쳐 체험콘텐츠 제안, 바이어‧셀러간 밀착 네트워킹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은 B2B 트래블 마켓과 비즈니스 상담은 물론 숙박‧운송‧베뉴 등 서울의 고품격 관광 인프라와 뷰티‧패션‧미식 등 K-컬처를 결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까지… 서울의 탄탄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자세하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해외 바이어와 국내 여행업 관련 참여사를 지난해 대비 30% 이상 확대해 풍성하고 차별화된 행사가...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손목닥터 9988’ 사업에 19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오는 3월 4일(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손목닥터 9988’은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서울형 헬스케어 사업으로, 지난해 총 45만 명(’24.1월말)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플랫폼과 시스템 전반을 고도화해 100만명 (누적) 가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 손목닥터 9988은 서울시민 모두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그간 손목닥터 9988 모집때 마다 조기 마감되는 등 호응이 높았던 만큼 올해는 기존 선착순 모집에서 연중 상시모집으로 전환한다. 참여 방법도 스마트워치 없이 휴대폰(앱)만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서울시민 모두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산다는 당초 사업 취지에 맞게...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올해와 내년도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전망’을 3월4일(월) 서울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 말까지 총 8만6천 호('24년 3만8천 호, '25년 4만8천 호)가 공급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당초 '25년 1월로 예정됐던 대규모 단지 ‘둔촌주공(총 12,032호)’이 입주 시기를 올해 11월로 앞당기는 등 일부 단지 입주예정 시기가 조정되면서 지난해 내놓았던 예측 물량과 다소 차이가 생긴 것으로 파악했다. 시는 또 비정비사업 중에서도 작년까진 과거 5년 평균으로 예측했던 ‘일반건축허가 등’도 사업유형별 실제 입주자 모집공고를 토대로 물량을 확인, 추정치를 최소화했으며 시민이 정확한 입주 예정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확인된 물량 목록도 공개한다. 이번에는 2천 세대 이상 대규모 정비사업장의 입주패턴도 분석해 내놨다. `23년 입주한 3개 단지 분석 결과 입주 시작일 이후 2개월 시점에서 50%정도의 실입주가 이뤄지고, 3개월 시점에서 80%...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생활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제품의 안전성 검사 비용을 업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슬리퍼‧휴대폰케이스 등 신체 접촉 빈도가 높은 제품을 추가해 지원대상을 기존 9개에서 11개 품목으로 확대한다. 첫 신청일은 3월 4일(월)부터다. 안전성 검사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과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에 따라 제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업자가 해당 제품이 안전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유해 성분은 없는지 등을 확인하는 검사다. 소상공인 제품 안전성 검사는 4가지로 구분되며, 반드시 인증·시험을 받아야 하는 안전인증, 안전확인, 판매자가 스스로 검사·안전표시하는 공급자적합성 품목, 사전인증·시험 의무가 없는 안전기준준수 품목이 있다. 안전성 검사는 제품의 재질에 따라 폼알데하이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 물질의 포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최대 20여 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되며, 이에 따른 검사 ...

[caption id="attachment_419042" align="alignnone" width="771"]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조감도[/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024년 2월 29일 서초구 양재동 225 일대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계획(안)을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승인은 지난 ’23. 8월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례다. 서울 시내 서부~남부권에 걸친 2개 핵심 권역별 거점 조성이 약 2년만에 조속히 추진되면서, 부족했던 도심 물류 시설을 갖출 뿐만 아니라 연구부터 상업분야까지 다양한 시설을 융복합한 지역 내 랜드마크(상징물)로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도시첨단물류단지 계획(안)을 승인하는 사항으로, 총면적은 86,002.5㎡이며 지하8층부터 지상58층 규모다. 서울시 내 첨단물류ㆍ유통·상업ㆍ지원시설이 어우러진 R&D-비즈니스 기반의 “스마트...

올해 서울시 전기차 보급물량은 총 11,578대(사고이월 771대 별도)로 대중교통 및 화물차 중심으로 집중 전환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시는 주행거리가 높아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감축 효과가 큰 대중교통(버스·택시)과 화물차에 총 5,307대를 집중 보급하여 전기차로의 전환에 대한 시민 체감을 높이고 탄소·소음저감에 환경개선을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올해 보급하는 전기차 11,578대는 민간 부문 11,362대, 공공 부문 216대다. 민간 보급 차종별로는 승용차 5,000대, 화물차 2,500대, 이륜차 1,000대, 택시 2,380대, 시내·마을버스 427대, 어린이통학차량 45대, 순환·통근버스 10대다. 전기 승용차 보조금은 정부의 보조금 인하정책에 따라 서울시도 차등 지원할 계획으로, 제조사 등의 차량 가격 인하를 통해 시장 자율 경쟁 체제를 유도할 계획이다. 보조금 전액지원 기준을 차량가격 5,700만원에서 5,500만원 미만으로 낮추고 최대 840만원(국비69...

[caption id="attachment_418566" align="alignnone" width="771"] 서울의달 조감도[/caption] 올해 6월, 150m 상공 서울 여의도 하늘을 떠다닐 보름달 모양의 계류식 가스(헬륨)기구 ‘서울의 달’이 뜬다. 보름달을 그대로 닮은 노란 빛의 가스기구 기낭에는 서울시 도시브랜드인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 로고가 들어가고 서울의 특징을 담은 하트, 느낌표, 스마일의 픽토그램으로 장식된다. 그야말로 하늘을 나는 경험이 시작된다. ‘서울의 달’ 비행시간은 1회 약 15분, 탑승정원은 30명이며 기상상황에 따라 100~150m 상공까지 뜬다. 언뜻 보면 열기구처럼 생겼지만 헬륨가스로 채워진 기구를 케이블로 지면과 연결하는 구조로 공기보다 가벼운 헬륨가스 부력과 전기장치를 통해 수직비행을 반복하는 방식이다. ‘서울의 달’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12시~22시까지 운영되고 탑승비는 대인 기준 2만 5천원(예정)이며, 장애...

60~70년대 소비‧제조산업 중심지로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며 국가성장을 주도했으나 현재는 서울에서 가장 낙후되고 침체된 지역으로 대표되는 서울 서남권이 직(職)‧주(住)‧락(樂)이 어우러진 미래 첨단도시로의 혁신을 시작한다. 서남권 대개조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역단위 도시대개조 신호탄으로 제조업 중심 공간을 미래 첨단‧융복합산업 집적지로 전환하고, 노후주거지는 여가와 문화는 물론 녹색감성이 결합된 직‧주‧락 주거환경을 조성해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새로운 서울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다. 오세훈 서울시장, 도시경쟁력 강화위한 도시 대개조의 첫걸음 ‘서남권 대개조’ 계획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남권 대개조구상'을 발표하고 서남권을 시작으로 매력도시 서울 대개조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연내 지구별 제도개선‧기본계획 수립 등을 실시하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이르면 2026년부터 변화된 서남권 지역의 모습을 순차적으로 확인할...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월) 15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Alejandro Peláez Rodriguez) 주한 콜롬비아 대사를 비롯한 콜롬비아 주요 지방정부 대표단과 만나 서울시의 우수 정책 사례를 나누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주한 콜롬비아 대사와 함께 딜리안 프란시스카 토로(Dilian Francisca Toro) 바예델카우카 주지사와 알레한드로 에데르(Alejandro Eder) 칼리 시장, 엘킨 우니(Elquin Uni) 레티시아 시장, 우고 케르겔렌(Hugo Kerguelen) 몬테리아 시장, 카를로스 피네도(Carlos Pinedo) 산타마르타 시장, 라미로 로페즈 기오(Ramiro Lopez-Ghio) 미주개발은행(IDB) 콜롬비아지사 지사장이 방문했다. 오 시장은 면담에 앞서 ‘교통정보센터(TOPIS)’를 시찰한 대표단과 만나 “인구 천만의 도시 ‘서울’은 세계적인 대도시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교통, 녹지 등 문제를 해...

[caption id="attachment_418054" align="alignnone" width="771"]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 페이지 캡쳐[/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최근 해외 일부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유튜브 계정공유 관련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피해 확산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피해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24년 1월~2월 18일 기준)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권 판매 대행 사이트 관련 소비자피해는 총 98건으로 지난해 총 6건이던 피해 접수건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유형은 ‘계약변경/불이행’이 84건(80.8%)으로 가장 많았으며 ‘운영중단/폐쇄/연락두절’이 14건(13.5%) ‘계약취소/반품/환급’ 4건(3.8%), 서비스 불량/하자 1건(1.0%), ‘사기/편취’ 1건 (1.0%) 순이었다. 피해가 접수된 유튜브 계정공...

[caption id="attachment_417616" align="alignnone" width="771"] 모아주택 1호 조감도[/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재개발 활성화 및 재건축 정상화를 위해 노후 저층주거지의 새로운 정비모델로 ‘오세훈표 新주택공급모델인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광진구 한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해 6월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수립 기준'에 맞춰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심의통과 8개월만에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됐다. 오세훈표 모아주택 1호 착공으로 2월 26일 공사를 시작해 '26년 8월 완공예정이다. 총 215세대가 공급된다. 모아주택의 장점인 빠른 사업시행으로 현금청산을 받는 토지등소유자 1명을 제외한 원주민 전원(101명)이 재정착하게 됐다. 아울러 정비사업의 투명성 강화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조합이 아닌 신탁업자(한국토지신탁)가 사업시행을 맡는 지정개발자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이주비·공사비 등 사업에 필요한...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높은 통행량으로 보행로 밀집, 안전 우려 등이 발생해 왔던 광역버스 정류소의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대책은 명동, 남대문세무서(구 백병원) 등을 시작으로 강남, 신논현역 등 그간 높은 광역버스 진입으로 버스열차 현상 등이 상습적으로 발생해왔던 주요 지점을 대상으로 이뤄져 버스 이용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광역버스 정류소 및 노선 혼잡개선 대책’을 시행하기에 앞서 혼잡도가 높은 정류소에 대해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정류장 분산 및 노선 조정안을 반영하여 시뮬레이션을 추진하며 사전 과정을 거쳤다. 서울연구원이 서울시가 마련한 명동입구 정류장의 분산 재배치 및 노선 조정 적용 등의 대책에 대해서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명동입구 정류소 기준으로 평균 버스 대기행렬이 312m에서 93m로 감소하고, 일반차량 통행 속도도 17.9km/h에서 21.7km/h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