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3일, 24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는 시민청예술가 페스티벌과 감미로운 어쿠스틱의 하모니로 가득한 ‘토요일은 청이 좋아’ 를 개최하여 따뜻한 선율로 시민청을 가득 채운다. 23일은 제8기 신규 선발로 더욱 새로워진 시민청예술가가 개최하는 콘서트로 기존과 신규 시민청예술가가 함께,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장이 될 예정이다. 11월 23일 오후 2시부터 시민청 예술가들의 특별공연이 열린다. 그룹 W.I.T.H의 아카펠라 공연으로 시민청 예술가 페스티벌의 막을 열고, 더뮤즈오카리나의 오카리나 8중주 공연과 FREE의 아코디언 연주가 이어진다. 덤덤라디오의 밴드 공연으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구고 마지막으로 베니줄리의 목소리로 ‘시민청예술가 페스티벌’을 마무리한다. 다음날인 24일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욜일 시민청에서 개최되는 ‘토요일은 청이 좋아’ 행사로 클래식과 어쿠스틱의 환상적인 하모니, 가 열린다. 추워진 날씨, 마음을 데워줄 따뜻하고 감미로운 음악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시민청...

서울시 친환경 학교급식이 내년도 25개 전 자치구 모든 고등학교에서 3학년부터 실시된다. 당초 내년 9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하고 2021년까지 전 자치구로 확대하기로 한 일정을 앞당겨 내년부터 시행하게 된 것이다. 내년부터 서울시 전체 320개 고등학교 3학년 84,700명의 학생들이 친환경 학교급식 혜택을 받게 된다. 2020년 2‧3학년, 2021년 전 학년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지난 달(10.29.) 고교 친환경 학교급식 시범사업 계획 발표 이후 여러 자치구가 추가적으로 조속한 참여를 희망, 2019년부터 모든 자치구가 동참하기로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과 25개 자치구청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21일(수) 오전 9시30분 이와 같은 합의내용을 담은 「고등학교 친환경 학교급식 전면시행 계획」을 발표하고, 서울시-자치구-교육청-시의회 합동협약을 체결한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10월 29일 현재 초‧중학교에서 실시 중인 친환...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2,3호선 노후전동차 610량 중 2호선 200량(제작사 (주)다원시스)을 올해 말까지 우선적으로 교체 완료한다고 밝혔다. 1차 교체대상 200량 중 180량은 도입됐고, 나머지 20량은 12월 초 반입을 앞두고 있다. 시운전을 끝내고 실제 영업운행(영업거리 72만 km)에 투입된 120량은 지금까지 5분 이상 지연된 장애가 단 한 건도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전동차에는 승객의 안전을 위한 신기술이 적용돼 안전성과 쾌적성이 대폭 강화됐다. '충돌안전장치'를 설치해 열차의 충돌이나 추돌이 발생했을 때 차량 간 연결기의 충격 흡수력을 향상시켰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공기질 개선장치'를 설치하여 미세먼지(PM10)를 모니터링하고 제거할 수 있는 환기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국가 검사기관 및 제작감독 전문기관을 거치는 6단계 품질안전 검증 시스템을 적용해 철도 선진국인 유럽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1단계 전동차 부품 품질관리, 검증...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한종관)과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19일(월) 오전 11시 30분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소상공인 지원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연구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가 보유한 내·외국인 유동인구, 신용카드 기반 추정매출액 등 관광특구 현황분석에 필요한 빅데이터를 지원하고, 서울관광재단은 이를 활용해 내·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6대 관광특구에 대한 관광효과를 연구하기로 합의하였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특구의 창업 및 폐업률 변화, 내‧외국인 관광객 소비패턴, 요일‧계절별 관광객 이동패턴 등을 분석하여 관광효과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할 계획이다. 서울은 내․외국인 여행객 방문비중이 높고, 최근 관광활동 다변화로 관광특구뿐만 아니라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으로 관광상권이 지속 확대되고 있어 그 효과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9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제작을 완료하고, 11월 9일(119)부터 2019년 1월 19일(119)까지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몸짱소방관 달력 모델은 지난 5월, 2018년도 제7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정된 12명의 소방관이 참여했고, 몸짱소방관 모델을 달력으로 제작·판매 해온 것은 올해로 5번째다. 특히 지난 10월, ‘몸짱소방관’에 대해 전국 최초로 상표권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이로써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몸짱소방관 달력’에 대한 고유상표 사용권을 확보했다. ‘몸짱소방관’은 상표권으로 달력, 벽달력, 엽서, 종이제 광고판, 필기구, 앨범, 사무용품 등 23개의 상품이 지정됐다. 올해도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되며, 현재까지 달력판매의 전체 수익금과 기부금을 합한 4억 2천만원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총96명의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했다. 달력은 GS SHOP, 교보 핫트랙스, 텐바이텐 등 온·오프라인을 통...

서울시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인식을 같이하고, 미래세대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플라스틱 없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송태섭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상임회장, 서울시쓰레기함께줄이기 시민운동본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수) 11시에 서울시청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플라스틱 없는 사회를 위한 자율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2013년 4월 4일 서울시와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간 체결했던 ‘녹색청정 엑소더스 사랑마을 네트워크 추진협약’ 연장선에서 금년 9월에 발표한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 정책’에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적극 협력하기로 의사를 나타내면서 성사되었다. 지난 2013년 4월에 체결했던 “녹색청정 엑소더스 사랑마을 네트워크 추진협약”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사랑의 에너지 나눔, 마을공동체 회복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하였으며,...

환경부(장관 김은경),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6일(화) 17시 기준으로 수도권에 미세먼지(PM2.5)가 50㎍/㎥를 초과하였고, 내일(11월 7일, 수요일)도 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11월 7일(수요일) 06시부터 21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경기도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번 고농도는 서해상 및 중국 북동지방 고기압 하의 안정한 대기상태에서 축적된 국내 오염물질에 국외 유입 오염물질의 영향이 더해져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7일에도 대기정체로 인해 축적된 미세먼지가 해소되지 못하고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7일(수)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수도권 3개 시·도에 위치한 7,408개 행정‧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52만 7천명은 차량 2부제*를...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이 ‘2018년 9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를 발표하였다. 2018년 9월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5% 하락했다. 올해 첫 하락으로 지난해(2017년) 10월 초 추석연휴와 달리 이달에 추석연휴가 있었던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 지수를 살펴보면 소매업은 종합소매업, 가전제품·정보통신 및 음식료품·담배의 선전으로 전년 동월 대비 0.5% 감소에 그쳤다. 종합소매업은 지난달에 비해 오름폭은 다소 둔화(4.6%)되었지만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가전제품·정보통신의 소비가 증가(3.6%) 하였으며, 음식료품·담배도 증가세로 전환하였다. 그러나 기타가정용품(-10.5%) 및 기타상품(-8.4%) 등의 소비는 부진하였다. 종합소매업의 판매액지수를 살펴보면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오름폭은 확대된 반면 편의점은 올해 들어 처음 감소세로 전환되는 특징을 보였다. 숙박업의 오름폭이 둔화(4.3%)되고, 음식점업과 주...

서울시가 2019년 예산(안)을 35조 7,843억 원으로 편성, 1일(목)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첫 30조를 돌파한 데 이어 35조를 넘어선 역대 최대규모 예산안이다. 올해(31조 8,141억 원)보다 12.5%(3조 9,702억 원) 증가해 최근 8년 중 증가폭이 가장 크다. 35조 7,843억 원 중 회계 간 전출입금으로 중복 계상된 부분(3조 8,395억 원)을 제외한 순계예산 규모는 31조 9,448억 원이며, 여기에서 자치구나 교육청 전출 등 법정의무경비(8조 9,418억 원)를 제외하면 실제 집행규모는 23조 30억 원 수준이다. 시세는 지방소득세, 지방소비세, 재산세 등 신장 예상에도 불구, 정부 부동산 대책 등으로 인한 거래 감소가 예상돼 올해 예산 대비 6,893억 원 증가한 17조7,858억 원으로 추계됐다. 최근 8년간 시세 평균 증가폭(7,536억 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서울시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의 방점을 ‘시민 일상의 공공성 강화’에 두고 8...

미국에 살고 있는 미키 마우스가 대한민국 ‘서울’에 처음으로 온다. 11월28일(수) 입국해 서울시청을 방문하고, 12월 초엔 N서울타워, DDP 등 서울 명소를 투어하면서 시민들을 만난다. 서울시는 사전 붐업을 위해 ‘아이서울유’와 ‘미키 마우스’가 들어간 티저영상을 지하철, 민간 옥외 전광판 등 서울 전역에 송출하고 로고도 디즈니와 서울시 공식 SNS를 통해 노출한다. 미키 마우스는 앙증맞고 밝은 웃음으로 90년 간 전 세계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의 대표 아이콘이다. ‘증기선 윌리(Streamboat Willie)’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세상에 등장한 1928년 이후부터 2013년까지 영상물 총 121편, 도서·잡지·만화책 등 3만 권 이상, TV 영화 약 90편에 출연하며 전 세계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가 됐다. 뉴욕, LA, 런던, 상하이 등 세계 주요도시를 누비며 각국의 팬들을 직접 만나온 데 이어 이번에 서울에 처음으로 오게 됐다. 서울시는...

서울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시립보라매병원에 설치, 31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서울지역 39만여명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한다. 보건복지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공모에 서울시보라매병원이 선정돼 전국 최초로 공공병원에 설치되는 장애인보건의료센터이다. 센터는 서울시보라매병원(동작구 보라매로 5길20) 앞 전문건설회관(보라매로 5길15 ☎02-870-2072~3) 15층에 설치되며 상담실, 회의실, 교육실 등으로 구성된다. 재활의학전문가와 보건의료전문가, 사회복지사 등 3개팀(운영기획팀, 건강보건팀, 의료지원팀) 6명이 상시 근무한다. 병원에선 의료서비스를, 센터에선 연계서비스를 진행해 원스톱 종합지원을 한다. 서울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증가하는 장애인 의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장애인건강권 강화를 위해 건강보건관리사업 연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전달체계를 구축하는 통합지원센터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보건의료-...

https://youtu.be/QO3AFmpi_rQ 미국, 캐나다, 멕시코 16개 도시의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온 K-POP 스타 에릭남(ERIC NAM)이 성수동 수제화 거리를 찾았다. 성수수제화의 매력과 성수동을 동시에 알리기 위해 시작한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에 5번째 스타로 참여한다. 유홍식 수제화명장과 에릭남이 함께 제작하는 ‘에릭남 수제화’는 가을의 멋을 살린 앵클부츠로 제작된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에릭남이 참여하는 만큼 성수 수제화에 대한 팬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릭남은 안쪽에 지퍼를 달아 신기 편하도록 디자인을 요청하였으며 신었을 때 감각적으로 멋스러움을 위하여 밴드를 적용하여 발목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스타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번 ‘성수 수제화 신기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산업 활성화와 스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성수 수제화 신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타의 이름을 본 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