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7일(목)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서구 방화동 59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하여 총 2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모아타운은 강서구 방화동 592-1번지 일대 모아타운, 송파구 풍납동 483-10번지 일대 모아타운 총 2곳으로 향후 모아주택사업 총 8개소 추진시 2,319세대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caption id="attachment_421610" align="alignnone" width="771"] 강서구 방화동 592-1 모아타운 조감도[/caption] 강서구 방화동 592-1번지 모아주택 6개소 추진… 1,389세대 공급 ‘강서구 방화동 592-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이 '수정가결' 됐다. 강서구 방화동 592-1번지 일대는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도로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 2022년 공모를 통해 모아타...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024년 2차 서울형 뉴딜일자리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을 수행할 민간협회(단체)를 오는 3월 20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모집 선발 규모는 20개 내외 협회, 360여 명으로 앞서 시는 민간기업 맞춤형(1차), 민간 협회·단체 협력형 사업 수행기관을 선발한 바 있다. 이번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 수행 기관’ 2차 모집의 사업 분야는 전기․전자, 정보통신(IT), 홍보마케팅, 기업회계, 교육 분야 등으로 서울소재 회원기업 50개 이상(신성장은 20개) 보유한 협회·단체는 신청이 가능하며, 협회별 복수사업 신청도 가능하다. 선발된 민간기업 맞춤형 사업 수행 협회는 ① 기업(회원사)의 정규직 채용 수요를 사전에 파악 ② 청년 구직자를 모집하여 기업 맞춤형 전문지식, 실무위주의 전문교육 ③ 교육수료 후 참여자-회원기업 간 인턴매칭(3개월) ④ 기업에서 참여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취업을 지원해야 한다. 시는 4월 초까지 역량 있는 민간협회...

단순하고 지루한 녹색이 아닌 변화와 다채로움으로 일상에서 매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정원으로 채워진 도시가 있다면 어떨까. 지난해 내놓은 ‘정원도시 서울’의 기본 구상에 이어 오늘 발표한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에서는 정원이 일상에 스며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도시의 구체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정원도시 서울’이 공간 구성의 관점에서 녹색 정책·양적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면 이번 발표는 시민이 일상생활, 출퇴근길, 나들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원의 “매력”과 “설렘” 통해 행복감을 높이고 라이프스타일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 정원 조성 계획이 담겨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작년 5월 ‘정원도시 서울’ 비전을 통해 비움․연결․생태․감성, 네 가지 핵심전략과 주요 사업을 내놓았으며 올해 신년사를 통해서도 서울을 녹지와 숲이 우거진 ‘정원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뜻을 재차 밝힌 바 있다. 시는 그간 1인당 도시공원면적('03년 15.38㎡→'23년 17.90㎡), 공...

서울아리수본부가 3월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로 찾아가 맑은 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아리수 스토리텔러’ 교육 프로그램 참여 학급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아리수 스토리털러’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뿐 아니라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서울시 곳곳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도 참여해 아리수를 알릴 계획이다.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은 국공립, 민간, 가정 어린이집 간 보육 격차를 해소하고 어린이집 간 협력과 상생을 지향하는 공동 보육학습시스템이다. 이번 교육은 수돗물 전문 이야기 강사인 ‘아리수 스토리텔러’가 직접 방문해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 등 물과 건강, 아리수의 탄생 과정, 깨끗한 물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 방안 등 이야기를 통해 재밌게 배우고, 수질 실험 등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아리수 스토리텔러’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의 지도교사는 서울시 아리수 홍보관(http://e-arisu.seoul.go.kr)...

[caption id="attachment_420725" align="alignnone" width="771"] 2024년도 몸짱소방관 달력 다이어리[/caption]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작년 11월 9일 출시한 2024년도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의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이 한림화상재단에 전달되어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에 사용된다고 6일 밝혔다. 2024년도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 사업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판매수익금, 민간기업 기부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등을 합쳐 약 9천 6백만 원이다. 달력 제작에는 13명의 현직 소방관과 오중석 사진작가, GS리테일, 캘리엠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몸짱소방관 달력의 특별한 점은 달력 외에 다이어리를 판매했다는 점이었다.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아이템으로 시도한 다이어리는 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기부금 조성에는 달력을 구매한 많은 시민의 응원과 더불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및 한강성심병원, LG트윈스 구단 등이...

[caption id="attachment_420286" align="alignnone" width="771"] 신길제2구역 조감도[/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4일(월) 열린 제5차 건축위원회에서 '신길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하여 총 6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신길제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촌지역 마포4-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무교다동구역 제3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명동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신길음1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강북3 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6곳으로 4,170세대(공공주택 1,045세대, 분양주택 3,125세대)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업무시설, 오피스텔 등이 건립된다.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신길역 인근에 위치한 ‘신길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영등포구 신길동)’은 13개동 지하 4층 지상 49층 규모로 공동주택 2,550세대(...

[caption id="attachment_420275" align="alignnone" width="771"] 2023년 비지니스 상담 사례 사진[/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오는 6월 23일(일)~26일(수), 프리미엄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고품격 관광지 서울을 알리는 국제 고급관광 비즈니스 상담회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 2024 (Connections Luxury Seoul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상담 외 미식 등 K-컬쳐 체험콘텐츠 제안, 바이어‧셀러간 밀착 네트워킹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은 B2B 트래블 마켓과 비즈니스 상담은 물론 숙박‧운송‧베뉴 등 서울의 고품격 관광 인프라와 뷰티‧패션‧미식 등 K-컬처를 결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까지… 서울의 탄탄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자세하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해외 바이어와 국내 여행업 관련 참여사를 지난해 대비 30% 이상 확대해 풍성하고 차별화된 행사가...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손목닥터 9988’ 사업에 19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오는 3월 4일(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손목닥터 9988’은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서울형 헬스케어 사업으로, 지난해 총 45만 명(’24.1월말)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플랫폼과 시스템 전반을 고도화해 100만명 (누적) 가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 손목닥터 9988은 서울시민 모두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그간 손목닥터 9988 모집때 마다 조기 마감되는 등 호응이 높았던 만큼 올해는 기존 선착순 모집에서 연중 상시모집으로 전환한다. 참여 방법도 스마트워치 없이 휴대폰(앱)만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서울시민 모두가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산다는 당초 사업 취지에 맞게...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올해와 내년도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전망’을 3월4일(월) 서울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내년 말까지 총 8만6천 호('24년 3만8천 호, '25년 4만8천 호)가 공급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당초 '25년 1월로 예정됐던 대규모 단지 ‘둔촌주공(총 12,032호)’이 입주 시기를 올해 11월로 앞당기는 등 일부 단지 입주예정 시기가 조정되면서 지난해 내놓았던 예측 물량과 다소 차이가 생긴 것으로 파악했다. 시는 또 비정비사업 중에서도 작년까진 과거 5년 평균으로 예측했던 ‘일반건축허가 등’도 사업유형별 실제 입주자 모집공고를 토대로 물량을 확인, 추정치를 최소화했으며 시민이 정확한 입주 예정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확인된 물량 목록도 공개한다. 이번에는 2천 세대 이상 대규모 정비사업장의 입주패턴도 분석해 내놨다. `23년 입주한 3개 단지 분석 결과 입주 시작일 이후 2개월 시점에서 50%정도의 실입주가 이뤄지고, 3개월 시점에서 80%...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생활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제품의 안전성 검사 비용을 업체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슬리퍼‧휴대폰케이스 등 신체 접촉 빈도가 높은 제품을 추가해 지원대상을 기존 9개에서 11개 품목으로 확대한다. 첫 신청일은 3월 4일(월)부터다. 안전성 검사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과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에 따라 제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하는 업자가 해당 제품이 안전기준을 준수하고 있는지, 유해 성분은 없는지 등을 확인하는 검사다. 소상공인 제품 안전성 검사는 4가지로 구분되며, 반드시 인증·시험을 받아야 하는 안전인증, 안전확인, 판매자가 스스로 검사·안전표시하는 공급자적합성 품목, 사전인증·시험 의무가 없는 안전기준준수 품목이 있다. 안전성 검사는 제품의 재질에 따라 폼알데하이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 물질의 포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최대 20여 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되며, 이에 따른 검사 ...

[caption id="attachment_419042" align="alignnone" width="771"]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조감도[/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024년 2월 29일 서초구 양재동 225 일대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계획(안)을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재 도시첨단물류단지 승인은 지난 ’23. 8월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례다. 서울 시내 서부~남부권에 걸친 2개 핵심 권역별 거점 조성이 약 2년만에 조속히 추진되면서, 부족했던 도심 물류 시설을 갖출 뿐만 아니라 연구부터 상업분야까지 다양한 시설을 융복합한 지역 내 랜드마크(상징물)로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도시첨단물류단지 계획(안)을 승인하는 사항으로, 총면적은 86,002.5㎡이며 지하8층부터 지상58층 규모다. 서울시 내 첨단물류ㆍ유통·상업ㆍ지원시설이 어우러진 R&D-비즈니스 기반의 “스마트...

올해 서울시 전기차 보급물량은 총 11,578대(사고이월 771대 별도)로 대중교통 및 화물차 중심으로 집중 전환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시는 주행거리가 높아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감축 효과가 큰 대중교통(버스·택시)과 화물차에 총 5,307대를 집중 보급하여 전기차로의 전환에 대한 시민 체감을 높이고 탄소·소음저감에 환경개선을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올해 보급하는 전기차 11,578대는 민간 부문 11,362대, 공공 부문 216대다. 민간 보급 차종별로는 승용차 5,000대, 화물차 2,500대, 이륜차 1,000대, 택시 2,380대, 시내·마을버스 427대, 어린이통학차량 45대, 순환·통근버스 10대다. 전기 승용차 보조금은 정부의 보조금 인하정책에 따라 서울시도 차등 지원할 계획으로, 제조사 등의 차량 가격 인하를 통해 시장 자율 경쟁 체제를 유도할 계획이다. 보조금 전액지원 기준을 차량가격 5,700만원에서 5,500만원 미만으로 낮추고 최대 840만원(국비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