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정원도시 은평, 정원 조성주간’으로 선포하고, 세대별 참여자와 가족을 모집해 5개의 정원을 2주간 릴레이 형식으로 조성하는 ‘세대별 시그니처 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세대별 시그니처 정원’은 정원 전문가를 중심으로 주민과 함께 정원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정원 거버넌스’를 구축해 세대별로 특화된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가족 중 해당 세대가 있으면 의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8일 물푸레근린공원에서는 청년이 만드는 ‘숲속 자연정원’을 조성한다. 오는 23일에는 백련근린공원에서 신생아(0~2세)를 위한 ‘아기탄생 정원’을, 오는 25일에는 북한산글린공원에서 전 연령이 함께하는 주민들을 위한 ’반려정원‘을 조성한다. 오는 29일과 30일에는 앵봉산 가족캠핑장과 봉산 무장애숲길에서 중장년을 위한 ’앵봉산 힐링정원‘과 ’봉산 힐링정원‘을 만든다. 이는 정원 전문가가 연령별 스토리가 담긴 특화 정원을 설계하고 정...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0일 ‘돌봄에 건강더하기’ 사업이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돼 4천5백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만성질환, 낙상예방 교육과 건강맞춤서비스를 지원하는 기존 ‘돌봄에 건강더하기’ 사업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인지증(치매) 검사 단계를 추가했다. 당뇨, 고혈압, 낙상, 골절 등 노인의 보편질환에 대한 예방교육과 정보를 제공해 인지증 조기 발견에 도움을 주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한다. 돌봄자가 없는 노인이 스스로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복지·건강·통합돌봄서비스도 제공한다. 2022년 5월부터 운영 중인 ‘돌봄에 더하기’는 ‘돌봄SOS’ 내 은평구 자체 특화사업으로, 돌봄대상자 건강상담을 통해 건강맞춤 통합돌봄 지원서비스를 단계별로 제공한다. 이는 서울시로부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울시 돌봄SOS 맞춤형 건강 돌봄지원 사업’으로 확대 개편돼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시행 중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과 다른 세대가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로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청년 세대교류 프로젝트’ 참여자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청년 세대교류 프로젝트’는 청년과 다른 세대와의 교류로 서로 공감의 폭을 넓히고,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청년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청년과 다른 세대 간의 공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활동이면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은평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나 모임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2백1십만 원이다. 1차 서류심사와 사업의 타당성, 효과성 및 참신성, 실행 가능성, 지역사회 공헌도, 예산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팀을 선정한다. 신청 서식은 은평구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구비서류...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내달 1일부터 주거 취약가구 및 반지하 주택에 대한 집수리를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주거 취약가구, 반지하 주택,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저층주택, 옥탑방(양성화) 등이다. 주거 취약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가족,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인 경우다. 지원이 가능한 공사 항목은 창호·단열·방수·설비 등 ‘성능개선 공사’, 빗물 유입 방지시설 및 개폐식 방범창 등 ‘안전시설 공사’, 안전 손잡이 설치, 내부 단차 제거 등이다. 지원 규모는 서울시 전체 500가구다. 주거 취약가구에 공사비 80% 최대 1천2백만 원, 반지하 주택에 공사비 50% 최대 600만 원,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저층주택과 옥탑방에 공사비 50%, 최대 1천2백만 원을 지원한다. 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초보자에게 페달 밟는 방법부터 S자 코스를 안전하게 주행하는 방법까지 무료로 알려주는 ‘은평구민 자전거 교실’을 오는 4월 개강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전거 교실은 내달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간 매월 초·중급반을 나눠 각 20명 내외로 증산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단, 7~8월 혹서기는 제외된다. 수업에는 교육용 자전거와 헬멧 등 보호장구가 기본 제공되며,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찰관이 자전거 주요 사고 사례, 관련 교통 법규, 안전 수칙 등을 설명한다. 또한 서울시 인증 자전거 안전 강사 3인이 자전거 구조와 기능, 자전거 수신호, 자전거도로 주행 시 준수사항, 자전거 점검과 자가 관리법을 알려주고 올바른 주행법 실습으로 진행된다. 내달 1일부터 4월 자전거교실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 은평구민으로 초‧중급반 정원은 각 20명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교통행정과로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4월 프로그램은 초급반은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교육부 주관 ‘2024년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천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균형 발전을 목표로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원과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은평구는 2012년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돼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구는 확보한 사업비로 동주민센터별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해 동주민센터를 평생학습공간으로 지정하는 ‘은평 1동-1대학’을 운영한다. 또한 주민 개개인의 학습유형과 욕구를 객관적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학습유형검사지’를 개발한다. 이를 기반으로 한 학습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으로 시민과 소통할 ‘평생학습활동가’를 양성하고 배치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경계를 넘나드는 학습사회 은평, 시민...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내달부터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민관체육시설과 어린이집을 연계해, 자치구별 유아스포츠단을 구성하고 규칙적인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공모사업이다. 은평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올해는 시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작년 9곳에서 올해 16곳 어린이집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하고, 총 560여 명의 유아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어린이집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수영, 농구, 풋살, 태권도 4개 종목이다. 관내 체육공원과 민간 체육시설을 이용해 민관이 협업으로 유아체육 활동을 위한 전문 강사를 배치하고 내달부터 체계적인 수업을 실시한다. 특히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수업 진행 시 어린이집 소속 지도교사 1인 이상이 필수로 동행하며, 프로그램 시작 전 충분한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3년 연속으로 ‘핫둘핫둘서울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은평구는 2021년, 2022년에 이어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일반 국민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이 주체가 돼 지자체의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구는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적극행정 이행성과 적극행정 체감도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지원 제도 도입·운영(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적극행정 마일리지,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 등 지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노력( 주민·직원 체감도 반영), 적극행정위원회 설치·구성 노력(법률·행정 등 전문가 중심 위원 구성) 등 적극행정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서울시 ‘2024년 통합안전 스마트폴’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통합안전 스마트폴’은 개별적으로 설치되던 방범 CCTV, 불법주정차 CCTV, 스마트횡단보도, 공공와이파이 등 각종 스마트도시 ICT 기술이 들어간 시설을 결합한 통합형 지주이자 도시기반시설이다. 은평구는 이번 공모 선정의 기회로 올해 안에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통합안전 스마트폴을 구축해 교통안전을 강화한다. 또한 개별 설치됐던 시설들을 하나로 통합해 도시미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안전한 학교 등하교가 부모님의 큰 고민인 만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강화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안전한 스마트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경과 연수가 오래돼 구조적 위험도가 높은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지원하는 ‘직권 안전 점검’과 ‘찾아가는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직권 안전 점검’ 대상은 각종 법령 등에서 정한 건축물 안전 점검 대상 외 1973년, 1993년 사용 승인된 조적조 건축물이다. 단독 주택 1,187곳, 공동주택 74곳, 근린생활시설 등 기타용도 총 77곳이다. 점검 방법은 1차로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건축전문가와 함께 안전 점검표에 따라 육안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필요시 1차 점검 결과 미흡, 불량 판정된 건축물은 건축물 관리점검기관에서 구조 안전, 화재 안전 등을 점검하는 2차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심각한 결함에 따른 보수·보강이 필요한 건축물은 건축주에게 자체 보수‧보강을 안내한다. 특히 주요 구조체 중대 결함으로 안전관리가 필요한 건축물은 ‘안전진단 및 구조보강 지원 사업’과 연계하거나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를 예방하고자 공공·민간화장실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촬영 탐지기기 무상대여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공공·민간화장실 현장점검’은 지역 시설·기관 담당자나 민간 시설 관리자, 사업장 소유주면 화장실 정기점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받은 화장실과 공중화장실 중 특별관리 대상 화장실을 선정해 월 1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구멍 메우기 등 사후 조치도 지원한다. 단, 개인 주택 등 개인이 사용하는 공간의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며, 은평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 작성 후 구청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하면 된다. 은평구는 또한 점검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해 일반시민이 자체점검하는 것을 돕는다. 민간시설 관리인이나 일반시민이 구청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점검기기 사용법을 교육받고 5일 무상대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달 11일까지 중장년 새출발 퇴직자 등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에 참여할 ‘2024년 소상공인 컨설턴트’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중장년 새출발 퇴직자 등 맞춤형 일자리지원’은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중장년의 퇴직 연령 하향과 비자발적 퇴직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또한 영세 소상공인 업체에는 점포 운영 등에 필요한 컨설팅을 진행해 경영 지원을 돕는다. 지난해는 30여 명의 컨설턴트가 1,508곳의 소상공인 업체를 직접 방문 상담해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됐다. ‘소상공인 컨설턴트’는 모집 분야별 3년 이상 경력자로, 총 23명 선발 예정이다. 모집 경력 분야는 대출 상담, 매출 및 비용분석, 세무 상담 등 재무 및 세무, 근로기준법, 4대 보험, 급여명세서 작성 등 노무, 광고, 홍보, 디자인 제작 지원 등 디지털마케팅이다. 신청 자격은 1955년부터 1974년 출생자 중 수행 업무에 필요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