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내달 10일까지 ‘2024년 사회적경제기업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크라우드 펀딩’은 자금이 필요한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투자받는 방식이다. 일반 시민 또는 국민으로부터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성 및 소셜 비즈니스 아이템을 검증받을 수 있으며, 기업 홍보마케팅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전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운영하는 중개사가 크라우드펀딩 교육, 펀딩페이지 제작용 사진촬영 및 기획·작성 지원, 펀딩참여팀 전용관 개설 및 운영관리, 홍보 등 크라우드 펀딩과 관련된 일체를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은평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은평구청 누리집 내 구청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해당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새로운 유통판로를 활용해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시 2023년 자치구 동행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복지행정을 선도하는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기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지난해 ‘동행센터’로 개편했다. 개편 후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모니터링 등의 주요 역점 사업을 평가했다. 평가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23년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 동안 시행된 사업에 대해 이뤄졌다. 총괄, 복지, 건강의 3개 분야 9개 항목 22개 지표별 사업실적에 대한 배점 기준에 따른 점수를 합산해 총점이 높은 순서로 최종 평가했다. 은평구는 전체 자치구 평균 점수를 크게 웃돌며 최우수상을 받았다. 총괄 분야는 복지공무원 교육, 인력 배치, 동행센터 우수사업 자체 추진 실적이, 복지 분야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대상자 모니터링 추진, 서울형 기초보장, 긴급복지 지원, 통합사례관리 및 협력체계 구축, 건...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8일부터 관외 고액체납자를 집중적으로 추적해 체납액을 징수하는 ‘관외 고액 체납자 징수반’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추적 대상은 관외 거주하는 고액 체납자와 법인 포함 550명이다. 이들의 체납액은 총 45억 원으로, 은평구 총체납액의 31%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은평구는 세무행정과 전 직원이 3인씩 7개조로 편성해 강원권·충청권·전라권·경상권·경기권 5개 권역으로 현지 출장해 ‘현장 중심 핀셋형 체납추적’, ‘맞춤형 체납처분’을 실시한다. 구는 올해 초부터 관외 고액체납자를 집중적으로 추적하고 실태를 조사해 고질체납자의 자료를 확보했다. 8일부터 체납자의 주소지, 사업장 등을 방문해 경제적 여건, 생활실태 등 현장 면담을 통해 체납 원인 분석 및 체납징수 독려,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동산압류, 추심 등을 추진한다. 특히 출장지에서 운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 대포차는 점유해 공매하고 출장지 관할법원의 압류된 공탁금도 추심 한다. 이와 함께 일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7일 도심에서 문화를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은평 이야기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생활 속 걷기운동과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총 3차의 걷기 일정 중 마지막 회차로 증산체육공원에서 수국사까지 5.3km코스를 걷는다. 지난해 참여자의 경우 만족도 94% 이상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선 22년 대비 23년 걷기 실천율이 약 9% 향상됐다는 결과를 보였다. 코스는 빠른그룹, 느린그룹으로 나눠 진행한다. 도시해설사는 지점별 역사, 자연, 문화 등 도심 속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안전한 행사를 위해 신체활동 리더와 보건소 운동처방사도 동행한다. 은평구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카카오톡채널 ‘은평구보건소 운동라이프’ 1:1 채팅을 통해서 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은 구민들이 걷기 좋은 최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달 1일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가능한 시험은 어학시험(16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증(547종), 국가전문자격(204종), 국가공인민간자격(96종) 등이다. 응시료는 1인 최대 10만 원까지 은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2024년도에 실제 응시한 시험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은평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이거나 사업자 등록 사실이 없어야 한다. 단, 공공일자리 참여자나 단기근로자는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또는 은평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하면 된다. 선정은 선착순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취업을 향해 발...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2024년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자원연계 사업 중 ‘좋은이웃들 사업’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좋은이웃들 사업’이란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공공복지제도 및 민간자원을 연계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는 민관협력을 위해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주민의 상호발굴 및 지원을 위해 민관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했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위기 아동·청소년 및 독거노인, 중증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식사, 주거, 의료, 기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준호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 대표는 “좋은이웃들 사업은 긴급한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원으로 심각한 상황에 처한 위기가구를 예방하는 능동적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달 31일까지 1인가구의 주거침입을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은빛SOL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은빛SOL안심홈세트’는 주거침입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1인가구에 안심 장비 3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보다 자격 요건을 완화하고 지원자 수 확대로 안전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자는 전월세 보증금(전세환산액) 또는 자가주택 기준가액 3억 원 이하의 1인가구며,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다. 1순위는 주거침입 범죄 피해 경험자, 2순위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3순위는 기준 중위소득 150% 초과자로 기준 중위소득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판정한다. 안심장비 3종은 스마트 초인종(스마트폰 연동 현관문 CCTV), 가정용 CCTV(360도 회전, 움직임·소리 감지), 현관문 안전장치(문열림 방지)로 전부 또는 일부 선택이 가능하다. 신청은 내달 31일까지 은평구 가족정책과, 은평구 1인가구지원센...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4년 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은평구는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의 재정지원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기반이 약화될 것을 우려해 구 자체적으로 공모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신규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 홍보 마케팅,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은평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이다. 단, 지난해 유사한 내용의 사업에 대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은 기업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기업당 최대 1천5백만 원 이내이며, 심사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은평구 관계자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구 자체적으로 성장지원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은평구민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전’은 가정, 학교, 음식점, 직장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쓰레기 감량 방법을 생각해 제안하면 된다. 제안 내용은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쓰레기 감량 방법,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률 제고 방법, 음식물쓰레기 발생 억제 방법, 버려지는 쓰레기 중 재활용 가능 쓰레기 재활용률 제고 방법 등이다. 응모 자격은 은평구에 주소를 둔 은평구민 개인과 은평구에 주민 등록된 2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나 관내에 주소를 둔 단체, 기관, 사업장이다. 개인과 팀으로 최대 3건까지 응모 가능하다. 은평구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 아이디어 제안서, 청렴서약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등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누리집 내 ‘분야별정보’,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개수배’로 제출하면 된다. 적합성, 독착...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달 31일까지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은평구에 위치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70여 곳이다. 설치 수량은 50대로, 종량기 설치 비용 전액과 무상유지보수 기간 내 기기 유지 관리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종량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은평구청에 신청서와 입주자 대표자 회의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방법은 직접 방문, 우편, 팩스 모두 가능하다. 단, 노후 교체 접수의 경우는 노후도 증빙 자료가 추가로 필요하다. 은평구는 접수 후 내부 심사를 거쳐 대상 공동주택을 선정해 개별 통보한 후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를 설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지원받은 공동주택 대상 설문조사 결과 편의성에 대해 97%, 주거환경 개선에 대해 95%, 유지보수 만족도에 대해 92%가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관내 가정 1인당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5일까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행정인턴’ 참여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직에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에게 공공기관의 실무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을 돕고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청년의 다양한 전공과 관심 직종을 고려해 행정인턴 참여자를 채용한다. 모집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선발된 행정인턴은 6개월간 은평한문화박물관을 비롯한 5개 근무처에 배치되며 행정 사무를 수행한다. 근무 시간은 주 5일 하루 6시간이며, 급여는 올해 은평구 생활임금인 일급 6만 8천 620원 수준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15일 오후 6시까지 은평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을 거쳐 오는 24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누리집 채용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들이 공직 사회와 구정에 관심을...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올해 지역 일자리 1만 2천7백3개 창출과 고용률 67.5% 달성을 목표로 ‘2024년 일자리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최근 고용 지표의 양호한 흐름이 지속됨에 따라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의 고용률 목표를 당초 65.1%에서 67.5%로 상향했다.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 구는 ‘값진 내일을 준비하는 은평형 값진 내 일’을 비전으로 가치 있는 은평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추진 한다. 5대 추진 전략은, 복지·고용·성장의 선순환 은평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지속적 확대, 지역 및 계층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직무역량 강화로 자립지원형 일자리 연계,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 지원으로 자생적 고용 창출, 문화관광도시 은평 조성으로 신산업 문화콘텐츠 일자리 육성이다. 지난해 구는 일자리 발굴에 집중하며 당초 목표보다 115% 초과 달성한 1만 4천434개의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