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는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황석영 소설가와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 '문예북흥'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책을 주제로 명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황석영 작가는 신작 '할매'를, 문형배 전 재판관은 '호의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하며, 특히 문 전 재판관 강연에는 퓨전 국악 공연도 곁들여진다.

서울 은평구 불광2동이 모두의마을협동조합으로부터 김치 20상자를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감 강화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기 위해 추진되었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상반기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을 19일까지 모집한다.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AI, 정보통신, 바이오헬스, 친환경, 초격차 분야 기업을 우대한다. 선정 시 월 2만 원 부담금으로 사무 공간과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 응암3동이 인정병원으로부터 1백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20채를 기부받아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인정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약속했다.

서울 은평구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은평체력인증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전문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상담 및 처방을 제공하며, '손목닥터9988' 앱 연동 시 최대 1만 포인트의 혜택도 제공한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 5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8개월간 청년 인건비의 80%를 지원하며, 사회적경제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단체, 청년기업,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일반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 구립 은빛나래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5박스를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이 남일태권도로부터 '사랑의 라면' 700여 개를 전달받았습니다. 남일태권도 원생과 지도진이 두 달간 모은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서울 은평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및 홍보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국내외 전시‧박람회 개별 참가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6개 내외 기업을 선정하여 부스 임차비, 장치비 등 전시 참가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국내 전문 전시컨벤션시설 및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인증 전시회, 국제 규모의 해외 전시회 등이 지원 대상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은평구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부터 주민들의 일상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목표로 '2026 달라지는 은평 생활'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주민 편의, 복지, 경제, 교육, 문화, 주거, 환경, 의료 등 6대 분야에 걸쳐 70개 사업을 포함하며, 디지털 행정 서비스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건강 증진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구민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강화, GTX-A 개통 등 교통망 확충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불광천·구파발천 녹지 확충, 문화시설 확장을 통한 주민 소통 거점 마련, 재난·환경 안전 기반 강화, 대학·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더 가까운 생활 인프라와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이 퍼스트태권도로부터 라면 300여 개를 기부받아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퍼스트태권도는 매년 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라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