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가 2024년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성 능력개발 및 경제활동 참여 확대, 안전환경 조성, 양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은평구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은평구, 주차난 해소 위해 소규모 주차장 조성 및 공유 활성화 추진... 증산동, 불광2동, 역촌동 등 자투리땅, 사유지, 폐원된 어린이집 활용...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거주자우선주차 공유 등으로 주차 공간 효율 증대... 향후 새장골 향림마을 공영주차장, 갈현초 복합화 사업 등으로 주차난 해소 지속

은평구 역촌동 구립 은빛나래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라면 40박스를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어린이집은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은평구립도서관은 2024년 공공-작은도서관 연계협력사업을 통해 관내 6개 작은도서관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영자 전문성 강화 및 체계적인 운영 내실화를 이루었다. 특히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 은평구 응암3동 유선희 통장,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기부. 관내 상미김밥 운영하며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

은평구가 감사원 '2024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30만 명 이상 자치구 심사 군에서 2위를 기록하며, 체계적인 감사 시스템 운영과 전문 인력 양성으로 행정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은평구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7시 봉산 해맞이 공원에서 ‘2025 은평구민 봉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아나운서 김현욱의 사회로 팝페라, 대북 공연, 소원 풍등 띄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봉산 정상 포토존은 1월 한 달간 운영된다.

은평구 녹번동, 어린이집 폐자원 교환 사업 통해 환경보호 및 나눔 실천…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새 건전지와 화장지로 교환 후 저소득층 가정에 기부

은평구, 저소득층 자활 지원 위한 '청정모드·헬프청소 사업단' 운영… 학교·공공기관 청소·일상관리 서비스 제공

은평구, 서울시 최초 '통합사례관리사 동주민센터 파견 시범사업' 시행…복지안전망 강화 및 현장 중심 복지 기능 강화 목표…2025년 1월부터 1년간 4개 동 시범 운영…위기가구 상담, 모니터링, 맞춤형 서비스 제공…복지플래너 역량 강화 및 민관 협력 통한 복지 지원 강화 기대…'돌봄복지국' 개편 및 '통합돌봄과', '청장년희망과' 신설…전 세대 아우르는 복지체계 구축…시범사업 성공 후 통합사례관리사 동 전면 배치 추진

은평구는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4개 단지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지별 사업 활동 공유 및 모범단지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2024년에는 20개 단지로 사업을 확대하고 인근 아파트 간 연합사업을 통해 열린 아파트를 구현할 계획이다.

은평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내년에도 지속 추진. 청년·신혼부부 보증료 전액 지원, 기타 대상 90% 지원(최대 30만원). 지원 대상은 은평구 보증금 3억원 이하 무주택 임차인으로, 소득 기준 충족해야 함. 내년부터 신청 절차 간소화 및 대리 신청 범위 확대. 온라인(정부24) 또는 은평구청 방문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