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는 아동학대 조기 발굴 및 지원을 위한 ‘GN 세이프스타트’ 사업을 도입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은평형 아동학대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위기 징후 가정에 의료, 심리, 양육 등 종합 지원을 제공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및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아동학대 사각지대 해소와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

서울 은평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을 위해 흥창사에서 240kg의 백미를 지원받았다. 흥창사는 매년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는 '건강도시학교' 6기 프로그램을 통해 26명의 건강도시 활동가를 배출했다. 5월 15일부터 8회차로 진행된 교육은 건강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강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 지역사회 모니터링, 건강도시 사업 제안 및 홍보 등 건강도시 활동매니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은평구는 심화 교육 및 7기 운영을 통해 활동매니저를 지속 양성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구립 은뜨락도서관이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발달장애인 대상 '삶 속, 시 한 방울' 프로그램을 8월 6일부터 10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읽기 쉬운 시 문학을 통해 감수성과 사고력 향상을 돕고, 도예 만들기 체험과 도서관 이용 안내 과정도 포함된다.

서울 은평구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 지정 기간이 2027년까지 3차 연장 승인됐다. 기존 12개에서 17개 세부사업으로 확대 운영되며, 국립한국문학관 연계 문학 콘텐츠 및 지역 예술인 협업 사업 등이 신규 포함됐다.

서울 은평구,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260명에게 쿨링매트·여름 이불 등 냉방용품 지원

서울 은평구는 '제3기 은평구 주민자치회 사무국 실무자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과정은 주민자치회 사무국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약 두 달간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 제도 이해, 회의 운영 실무, 챗GPT 활용, 갈등관리 등의 교육을 제공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은평구 주민자치의 중심축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청소년들에게 항공우주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 은평항공우주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관내 중학생 141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한국항공대에서 비행시뮬레이터, 드론, 항공정비 체험 등 실제 항공산업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300 여객기 탑승, 항공우주박물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흥미를 키웠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 교육을 확대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장기요양기관 126개소를 대상으로 지정갱신 심사를 진행한다. 심사는 서류심사, 현지 확인, 지정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서비스 제공 능력, 계획, 자원 관리, 인력 관리, 품질 관리 등을 평가한다. 갱신이 거부된 기관은 폐업 절차를 밟게 되며, 기존 수급자에 대한 보호 조치가 병행된다.

서울 은평구 불광동 수리마을에 주민생활기반 복합시설 '수리마을 들락(樂)날락(樂)'이 개관했다. 지상 4층 규모의 시설은 마을관리소, 아이맘놀이터, 작은도서관 등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은평구 신사2동은 여성의 사회참여 지원 및 어르신 돌봄 문화 실천을 위한 '건강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봉산 무장애숲길 걷기, 건강 요리, 웃음 교실 등 여성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구성되며, 여성들은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2025년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은 어르신 대상 재난안전 교육 '마을 안전 지킴이' 사업을 시작했다. 응암1동 주민자치회 환경안전분과원과 교육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소화기 작동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한다. 매달 응암1동 소재 경로당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