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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가 공무원들이 안심하고 적극행정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행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적극행정의 개념, 추진 체계, 보상 및 보호 제도, 소극행정 예방 시스템 등을 담고 있으며, 은평구는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는 이를 통해 직원들이 합리적인 판단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법인 설립,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등 경영 전반에 걸쳐 1:1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11월까지 상시 운영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 은평구가 오는 23일 '2026년 은평구 찾아가는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청과 유관 기관이 참여하여 수출, 자금, 창업, R&D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문 사서 파견을 통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안정화 및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은평구립도서관은 2016년부터 사업에 참여하며 우수 시행 공공도서관으로 표창받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시민 참여형 공모사업 제안자를 모집하여 '시민이 채우는 배움의 일상, 생동하는 학습도시 은평'을 조성한다. '은평학습링크'와 '학습동아리 지원사업' 두 분야로 나누어 시민 주도의 학습 프로그램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며, 최대 276만 원까지 강사비 및 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은평구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가 전·월세 계약 경험이 부족한 1인 가구, 자립준비청년 등 사회초년생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슬기로운 주거생활! 전·월세 안심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권리관계 분석, 계약서 작성 요령 등을 다루며, 11월까지 분기별 1회 총 4회 진행된다. 신청은 전화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자활사업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희망리셋(R.E.S.E.T)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개인의 여건과 욕구에 맞는 자활·자립 경로를 재설계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자활지원사업 이해, 경로 탐색 및 목표 설정, 심리·소통, 재무관리, 취업·직무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2026년부터 자활사업 참여자의 일자리 연계 가능성과 지속성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올해 5가지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생활 지원에 나선다. 전일제, 시간제 일반형, 복지, 특화형(발달장애인 요양보조), 중증장애인 인턴제 등 총 5개 사업으로 270명을 선발하며, 지난해보다 26명 늘어난 규모다. 예산도 3억 4천5백만 원 증액된 39억 6천5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참여자들은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환경정리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를 통해 작은도서관에 전문 사서를 파견하여 운영을 지원하고, 장서 관리, 독서 프로그램 운영, 교육 등을 강화하여 지역 주민에게 질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청 인라인롤러 선수단이 발달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특별 인라인롤러 교습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선수들은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초 주행, 균형 잡기 등을 지도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 퇴직자 등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중장년 새출발 퇴직자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를 채용·교육하고 소상공인 대상 컨설팅을 제공하며, 총 사업비 2억 5천 7백만 원 규모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19일까지 은평구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서울 은평구는 ㈜미손푸드로부터 3천 5백만 원 상당의 바나나찰떡 139상자를 기부받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42개소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