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는 전기차 충전시설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반기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관내 264곳에 설치된 2,531여 기의 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외관, 소화장비 등을 점검하고, 부적합 사항에 대해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규정 홍보 및 안전한 충전시설 설치를 독려하여 구민 안전과 전기차 보급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에 따라 한시적으로 완화된 용적률(제2종 일반주거지역 200%→250%, 제3종 일반주거지역 250%→300%)을 적용하여, 관내 용적률 위반 건축물의 양성화를 지원한다. ‘용적률 완화에 따른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를 무료 운영하여 양성화 가능 여부 및 행정절차 상담을 제공하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은평구청 4층 건축과에서 은평구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의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은평구 대조동, 불광튼튼척의원으로부터 라면 100상자 기부받아 추석 명절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

서울 은평구는 ‘2025 청렴 윤리헌장 선포식 및 청렴교육’을 개최하여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윤리헌장 낭독, 청렴 구호 제창, 청렴 교육 등을 진행하며 ‘청렴은평’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서울 은평구립증산정보도서관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2025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립가재울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도서관 견학, 책 놀이, 목공 체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와 문해력 향상을 도왔다.

서울 은평구는 사단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와 구민 금융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금융 취약계층에게 재정지원, 금융교육, 상담 등을 제공하는 유기적인 금융복지 체계를 마련한다.

서울 은평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구민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한 '맞춤형 적극행정 기본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남원준 교수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현안 갈등 해결 방안 등을 다루었으며, 6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은평구는 적극행정 제도 개선 및 우수공무원 선발 등을 통해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은평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수료생들이 제작한 상권홍보 매거진 ‘은평, 가게를 만나다(vol.6)’를 발행했다. 이번 호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와 ‘연서 테이스티로드’ 두 권역의 상점들을 소개하며, 가게 주인의 이야기와 메뉴, 공간의 특색 등을 담았다. 또한, 각 상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러스트 지도도 수록되어 있다. 은평구는 2022년부터 다양한 상권을 소개하는 매거진과 지도를 제작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예술, 참여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 정책 추진과 청년참여기구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평구는 청년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 13일 매바위 어린이공원에서 제7회 주민총회 및 플리마켓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6년에 추진할 12개 사업에 대한 주민투표와 함께 ‘주민과 함께 만드는 응암2동 플리마켓’을 연계하여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체험형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은평을 사랑하는 공주들의 모임(은공)의 댄스 공연과 김미경 구청장, 송지연 주민자치회장, 김진일 응암2동장의 깜짝 댄스 공연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은평구 녹번만화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창의 융합 프로그램 ‘움직이는 그림책! 캔바로 애니메이션 작가 데뷔’를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동화책 ‘늑대와 양치기 소년’을 바탕으로 디자인 도구 ‘캔바’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제13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8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폐막식을 가졌다. 123개국 3,576편의 작품이 출품된 역대 최대 규모 영화제였으며, 35개국 127편의 작품이 상영되었다. 폐막식에서는 다양한 축하 공연과 함께 18편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