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 봉산터널 인근에서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주차된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소화기로 신속히 초기 진압해 인명 피해 없이 큰불을 막았다.

서울 은평구는 오는 18일 한문화공영주차장에서 '은평, 책과 한글에 반하다'를 주제로 '은평도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북한산 한문화 페스타'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야외도서관, 한글 붓글씨 체험,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부스와 독서진흥 유공자 시상식 등을 통해 구민들이 독서와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상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구명조끼 착용법, 잎새 뜨기, 익수자 구조법, 심폐소생술 등 실질적인 생존 기술을 익혔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가 청소년들이 목공, 건축, 자전거 수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생활기술학교'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도전과 성취감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배운 기술을 일상과 진로 탐색에 활용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은평구가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착한가격업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내 착한가격업소 이용 후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서울사랑상품권 1만 원을 증정하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도모한다.

서울 은평구가 오는 18일 은평 한옥마을 일대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북한산 한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한복 체험, 전통 공예, 다도 등 다양한 한문화 체험 부스와 함께 걷기대회, 도서문화축제, 진관사 웰니스 대축제 등 연계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에세이를 쓰는 시니어 독서 문화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쓰는 이야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정서적 위로를 얻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속 가능한 독서 문화 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 은평구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나누고 사진을 찍는 등 추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가족의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서울 은평구는 (사)열린사회시민포럼으로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LED등 69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노후 전등 교체를 통해 전기료 절감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구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증산동에서 ‘제5회 증산동 주민총회 및 제11회 시루뫼축제’와 ‘시루뫼 문화데이’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민총회에서는 2026년 마을 의제와 자치 계획을 논의하고 주민 투표를 통해 우선 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시루뫼축제는 다양한 공연, 플리마켓,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시루뫼 문화데이’를 통해 스와니팝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제공하여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 은평구 불광1동은 범서기업으로부터 백미 600kg(10kg 60포)를 기증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범서기업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서울 은평구 갈현2동 주민자치회는 '에어바운스 꿈 놀이터' 행사를 개최하여 아이들과 가족, 이웃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문화를 제공했다.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아나바다 장터, 먹거리장터, 환경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