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가 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중학생 및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2028 대입 제도 변화에 따른 진로 및 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참석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서울 은평구는 지난 2일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3천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모범어르신 및 복지기여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초대 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됐다. 김미경 구청장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여건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이 내달 6일부터 2026년 4월 12일까지 기증 유물 특별전 ‘안녕, 금성당’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년간 서울역사박물관에 보관되다 은평구로 돌아온 구파발 금성당 유물 110여 점을 선보이며, 무속 신앙의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조명한다.

서울 은평구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불광천 일대에서 제15회 '2025 은평누리축제'를 개최한다. '함께하는 은평, 빛나는 누리'라는 표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장애·비장애 아동·청소년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특히 친환경(ISO 20121 인증)과 접근성(수어 통역, 점자 리플렛 등)을 강화했으며, 올해는 '은평 라이트 아트 페스티벌'을 새롭게 추가해 빛과 미디어아트로 불광천을 물들일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오는 28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국제청년포럼 이프위(IFWY)와 연계한 '유앤아이(U&I)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로, 엔하이픈, YB, 송소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2025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전반부 '기록의 과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6일부터 '기록의 미래'를 주제로 한 후반부 과정을 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디지털 환경 속 기록의 변화를 탐구하며, 노션(Notion)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실습과 디지털 아카이브 기관 탐방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오는 19일 불광천에서 서울시 의료기사총연합회와 협력해 '건강나눔 의료봉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에게 체형검사, 시력검진, 인지검사, 틀니세척 등 다양한 무료 건강 체험과 상담을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건강도시 은평'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은평구가 돌봄 안전망 확충, 안전 환경 강화, 여성 경제활동 지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 은평구는 (주)무송엘티씨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1천5백만 원 상당의 건강 패치 200박스를 기부받았으며, 기부된 성품은 관내 어르신 2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11월 30일까지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은평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수준을 진단하고, 구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구정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설문은 온라인 링크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 년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건강수명과 건강형평성 동시 향상'을 목표로 체계적인 계획 수립, 표준화된 모니터링, 주민 주도형 과제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은평구 불광2동이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으로부터 쌀 200kg을 후원받았다. 후원받은 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