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가 만 19~35세 청년을 대상으로 마음 챙김 기반 인지행동치료(MBCT)를 활용한 마음 성장 프로그램 '우울해도, 불안해도 괜찮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우울감 및 불안감 완화를 목표로 하며, 12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5회차로 진행된다.

서울 은평구 불광2동에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신자와 이웃 등 40여 명과 함께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10리터 쓰레기봉투 2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했다.

서울 은평구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반가정에서 나오는 김장쓰레기를 20L 이상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것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이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무단 혼합 배출을 막기 위한 조치로, 배출 시 '김장쓰레기'라고 표기하고 양념을 최대한 제거해야 한다.

서울 은평구가 국무조정실 주관 '청년친화도시' 공모에서 서울시 추천 후보로 선정됐다. 구는 청년전담 부서 신설, 청년월세·일자리·창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온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최종 선정을 통해 청년의 기회가 넘치는 활력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 은평구 응암3동 통장단이 지난 28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후원받은 신발, 의류 등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구민의 식생활 역량 강화와 먹거리 공공성 확산을 위해 '먹거리 아카데미'를 운영해 3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 기후, 지역공동체 등 다각적인 시각에서 먹거리를 이해하는 7개 주제의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으며, 구는 앞으로도 구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제22회 은평구 보육인의 날'을 맞아 보육 현장에서 헌신한 교직원들을 격려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보육시설 3곳과 보육유공자 9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힐링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교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경 구청장은 아이들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caption id="attachment_1376664" align="alignnone" width="771"] ‘은평선언문’을 발표하는 청년 대표들[/caption]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의 국체청년포럼 이프위(IFWY) 2025 파이널 콘퍼런스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변화를 위한 연결(Connect for Change)’을 슬로건으로 한 IFWY(이프위)는 지난 7월부터 전 세계를 순회하며 청년의 목소리를 모았다. 브라질 상파울루를 시작으로 태국 방콕, 보츠와나 가보로네, 미국 뉴욕, 스위스 제네바를 거쳐, 여섯 번째 도시이자 여정의 마지막 무대인 대한민국 서울에서 그 여정을 완성했다. [caption id="attachment_1376665" align="alignnone" width="771"] 발우공양 체험하는 청년 대표 150명[/caption] 은평구, 유엔사회개발연구소(UNRISD), MBC, 한양대학교가 공...

서울 은평구가 건강도시 활동매니저 12명을 대상으로 '건강도시, 은평을 품다' 걷기 챌린지와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구파발역에서 은평한옥마을까지 걸으며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다도체험을 통해 명상과 차 예절을 배우며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건강도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가 불광천에 조성한 수변무대 '은평하원'과 어르신쉼터 '은평춘당'으로 '2025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문체부장관상인 '거리마당상'을 수상했다.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했으며, 두 공간은 공공성과 문화성을 높인 열린 문화공간으로 인정받았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불광천을 중심으로 구민을 위한 공공 디자인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는 오는 31일 삼천사에서 소방서, 경찰서 등 24개 기관 4백여 명이 참여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삼천사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하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헬기 등을 동원해 실전과 같은 합동 대응 훈련으로 진행된다.

서울 은평구가 다음 달 8일 은평 다목적 체육관에서 '은평 청년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다음 달 5일까지 선착순 15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팀 대항 경기, 미션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