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가 개최한 '2025년 은평 어르신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32개 기업과 55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현장 면접과 이력서 사진 촬영, 키오스크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서울 은평구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2억 원을 목표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선다. 개인, 단체, 기업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정 계좌 또는 QR코드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가 자치구 최초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AI 딥러닝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미래 AI 교육 전문가를 배출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과정 수료생들은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AI 딥러닝 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오는 22일 클래식 음악평론가 유윤종의 '클래식, 비밀과 거짓말' 강연이 열린다. 이번 강연은 문예북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비창' 비화, 모차르트 독살설 등 클래식 음악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다룰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현장 접수 또는 사전 예매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 편의 증진과 친환경 행정 강화를 위해 지방세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신청 확대를 적극행정 과제로 추진한다. 종이 고지서 발송 비용 절감 및 주민 납부 편의 증대를 목표로 하며, 전자송달과 자동납부 동시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하여 참여율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디지털 기반 세정 서비스 개선을 통해 주민 체감 변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방범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은평소방서, 한국경비지도사협회, 서울서부경찰서와 협력하여 겨울철 화재 대비 및 공동주택 범죄 예방 대책 등을 다루었다.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자치구 대상 '서울건강장수센터 운영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4개 권역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내용을 공유했다. 이는 2030년 서울시 전 자치구 확대 시행을 앞두고 다른 자치구의 벤치마킹 요청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은평구의 건강장수센터는 보건사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KBS '생생정보'에서도 소개된 바 있으며, 은평구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장수헬퍼' 양성 및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은평구 청년네트워크 10기 위원'을 모집한다. 내년 1월부터 1년간 활동하며 정책 제안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할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40명 이내를 선발한다. 은평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또는 청년희망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가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한파특보 발령 시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어르신 난방용품 지원, 취약계층 안부 확인, 58개소의 한파쉼터 운영,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및 스마트쉼터 운영, 24시간 상황실 운영, 응급대피소 확충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하여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가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영유아 출산·보육 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 30개를 전달했다.

서울 은평구는 지난 12일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학습자 성장 사례 발표, 축하 공연, 작품 전시 및 체험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상호 이해와 포용적인 학습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모두가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도시 은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는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맞아 '윤동주, 시로 여는 새로운 길' 행사를 12월 6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음악회, 강연,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등을 통해 윤동주 시인의 삶과 문학을 재조명하고 그의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