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이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 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년간 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도서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1천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도서관의 독창적인 공간 구조와 주민 참여 기반 운영이 행사의 배경이 되었다. 기념식에서는 어린이 수어 공연, 도서관 10년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동아리 한마당,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되었고, 도서관 조성 과정과 10년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 전시도 열렸다. 구산동도서관마을 관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가 은둔형 외톨이 청년 지원사업 성과 보고와 문화예술 공연을 결합한 '청년 토크콘서트, Out of the Frame'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립·은둔 청년들의 창작곡 공연과 즉흥 치유연극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민관협력 체계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노력을 알렸다.

서울 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 부정수급 관리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전체 예산의 65%를 복지 예산으로 편성하고, 부정수급 관리, 예방 교육, 맞춤형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공식 SNS 누적 팔로워 2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첫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6일까지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SNS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은평구는 현재 6개의 공식 채널을 운영 중이며, 특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상위권의 가입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맞춤형 콘텐츠 개발 및 채널 전략 재정비를 통해 디지털 소통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복지상담 톡톡 리뷰'의 추진 과정을 직원들이 직접 재현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이 사례는 현재 은평구 전 동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영상은 인사혁신처 플랫폼에도 게시되어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드림스타트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로부터 후원금, 물품, 김장김치 등 다양한 형태의 따뜻한 나눔을 받으며 사례관리 아동과 가정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과 함께 만든 환경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감탄히어로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도시로서 은평구 환경교육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지역 환경교육 모델 확산을 목표로 한다. '감탄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주민 활동가와 '에코배움터 동아리'의 활동 결과가 전시 및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서서울농협과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갖고, 쌀 250포와 김치 100박스를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힙독서울, 책 읽는 은평–문화가 있는 도서관, 두근두근 쉼표데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은평구립도서관 그린리모델링으로 인한 공간 이용 제한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작은도서관으로 문화 및 독서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주민과 가족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기고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 은평구립합창단이 오는 22일까지 만 62세 이하 은평구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음악 봉사 및 노래 소질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 및 실기/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합창단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자동차 운행 제한, 사업장 점검, 실내 공기질 관리 강화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은평구 이호철북콘서트홀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남궁산 장서표 목판화전 '장서표에 새긴, 문예부흥의 새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예북흥' 프로그램 참여 연사 40명의 개성을 담은 장서표 작품을 선보이며, 30년 만에 개작한 작품과 신작을 포함한다. 전시는 내년 5월까지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