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김미경 구청장)는 건설공사장 내 건설기술자 안전의식 제고 및 사고예방을 위하여 공사관계자에 대한 교육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안전수칙을 무시한 작업으로 인해 대형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한 대형사고를 방지하고자 건설현장 화재·폭발 예방 및 사망사고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은평구 건축안전센터는 체계적인 건설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소형공사장은 착공신고 전 안전교육을 이수토록 하였고, 중·대형공사장에 대해서는 매년 상·하반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공사시공자(전체 구성원), 공사감리자(전체 구성원), 건축주(사업주체)이며, 교육을 미이수한 공사장은 특별 안전점검 조치 예정이고, 개인은 삼진아웃제를 도입해 1회 미이행시 경고조치, 2회 미이행시 본사통보, 3회 미이행시 소속된 현장에서 퇴출시킨다. 은평구 관계자는 “건설현장 관계자(공사시공자/공사감리자)뿐만 아니라 건축주에게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를 예...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스마트도시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방범용CCTV 관제요원의 실시간 화상 추적을 통해 지난 4월 15일(목), 교통사고 운전자 바꿔치기 범행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5일 목요일 새벽 2시경 경찰서 112상황실로 “은평구 신사동 297번지 앞 노상에서 차량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이후 경찰은 사고현장에서 자신이 운전자라며 나타난 차주에게 음주사실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은평구 스마트도시 통합관제센터에서 현장을 모니터링하던 중 사고 운전자가 현장을 이탈하고 사고현장으로 다른 인물이 나타나 본인이 운전하였다고 진술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경찰에게 즉시 알렸다. 이에 서부경찰서 사고조사반은 운전자가 바뀐 사실을 인정하였고 실제 운전자에게 자진 출석토록 하고, 차주는 진술서 작성 후 귀가 조치했다. 이영우 서울서부경찰서장은 관제센터를 방문하여 구청과 경찰서의 수사 공조체계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고...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재활용품 거점 ‘그린모아모아 사업’을 은평 전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다. 위중한 환경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것이 은평구의 방향이다. 이와 더불어 주민들의 작은 실천을 모으는 캠페인이 시작됐다.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센터장 이춘희)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선언'에 발 맞춰 은평구민이 재밌고 간단하게 기후위기대응에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 '그린은평대작전'을 지난달 9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동 권역별 2021년 의제개발 워크숍과 마을공동체한마당 주민투표를 통해 ’기후위기 줄이는 살기 좋은 은평‘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이후 16개 동네넷 기후위기 간담회를 통해 도출한 100가지 기후위기대응 방안을 16개 동 주민들이 함께 실천운동으로 펼쳐내 보고자 이번 캠페인을 시리즈로 기획했다. 이소연 은평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그린은평대작전 담당자는 "최근 미세먼지, 코로나 바이러스, 이상 기...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시민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2021년도 베란다형과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하는 구민에 대하여 각각 베란다형 1,000가구 5만원과 주택형 10가구 60만원씩 설치비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베란다 난간에 설치하는 거치형, 건물옥상에 설치하는 앵커형으로 2가지로 구분되며,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을 포함한 모든 건물 소유자 및 세입자는 설치 가능 여부 판단 후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시 설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베란다형 미니발전소 325W 1장 설치할 경우 제품 가격은 약 50만원으로 시보조금과 구보조금을 지원받아서 설치할 경우 자부담금 6~10만원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주택형의 경우 정부보조금이 추가로 같이 지원되어 저렴한 금액에 설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월 296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구의 경우,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325W를 설치하면 1년에 약 10만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받...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긴급돌봄시행에 따른 업무량 증가, 방역 조치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27개소에 시설별 100만 원씩 총 2700만원을 8일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초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돌봄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긴급돌봄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은평구에서는 코로나19 선제검사, 주기적인 현장 방역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동 돌봄에 힘쓰고 있는 시설에 긴급 운영비를 지급하여 방역 관련 및 프로그램 운영 비용 등에 사용토록 할 예정이다. 이에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센터의 돌봄 역할이 더욱 커졌는데 이렇게 센터의 어려운 상황을 살펴서 지원해준다고하니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종사자분들과 센터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긴급돌봄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아동센터에 이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확산방지 및 불광천 벚꽃길을 방문하는 구민과 상춘객의 안전을 위해 2021. 불광천 벚꽃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축제 및 행사 개최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면취소 결정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2021. 불광천 벚꽃축제 취소와 관계없이 불광천 벚꽃을 즐기러 많은 구민들과 상춘객들이 불광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은평구는 가급적 불광천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라며, 불가피하게 방문할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를 하고 안전거리 확보를 권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광천변 주변 상가 및 음식점, 인도 등 벚꽃길 주변을 중심으로 방역 및 소독을 강화하고, 상가들에게 자체 소독 강화실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하여 답답하시더라도 가급적 불광천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불가피하게 방문할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현대자동차와 KSTM이 협업해 온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shucle)’이 이달 9일 은평뉴타운에서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셔클’은 여러 지역을 정기적으로 오가는 이동수단인 ‘셔틀(Shuttle)’과 지역, 모임 등을 의미하는 ‘서클(Circle)’의 합성어로, 누구나 커뮤니티 내에서 편안하고 자유롭게 이동할수 있는 모빌리티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셔클은 생활반경 2km 내외에서 목적지가 다른 여러 승객이 앱을 통해 택시처럼 호출하여 합승‧이용하는 11인승 대형승합택시이다.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정해진 정류장과 노선 없이 원하는 곳에서 타고 내리는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로, 실시간 발생하는 이동 수요를 인공지능이 분석해 가장 적합한 경로로 버스를 배차 · 운행한다.승객은 앱 호출 시 대기시간과 도착시간까지 알 수 있다. 현행 택시발전법상 합승은 금지되어 있지만 2019년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 실증...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월 25일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에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하여 사업대상지 불광동 600번지 일대에 최첨단 장비 무인 항공 드론으로 촬영을 완료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이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지적도의 토지 경계 불일치 등 재산권 행사에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어, 전 국토를 디지털 지적으로 정확하게 조사하여 국민의 재산권 보호 및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은평구는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5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이번 제6차 불광동 지적재조사 사업에는 드론을 활용하여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측량성과물과 사업 기간 단축은 물론, 토지소유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대도시 특성상 드론촬영에 상당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및 동주민센터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한 촬영을 완료할 수 있었으며, 촬영된 자료를 활용하여 국민의 재산권 보호 및...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다가오는 봄, 꽃샘추위로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이는 한파대비 안전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어르신 822명에게 이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올봄 강추위 및 큰 일교차에 대비하여 물품지원 대상에 선정된 어르신께 보온물품을 지급함으로써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은평구는 가정방문을 통해 이불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 안부확인까지 병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은평구는 북극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올 겨울, 독거어르신 약 1,500여 명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진행하고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거리순찰을 실시하는 등 한파 피해예방에 전력을 다해왔다. 또한, 매서운 한파가 3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에 대비하여, 구·동 전직원과 재난도우미는 합심하여 앞으로도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은평구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독거어르신께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 대책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월 14일 불광천 은평춘당 임시선별검사소와 진관동 구파발역 임시선별검사소에 방한복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2개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북극발 한파의 강추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근무 중인 임시선별검사소 전 인원에 각별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은평구는 지난 12월 16일부터 불광천 은평춘당(어르신 쉼터)과 진관동 구파발역(1번출구) 폭포공원 만남의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시선별검사소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후에도 추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언급하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힘든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현수막 지정게시대 정비를 위해 ‘LED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다양한 홍보매체 발달로 인한 디지털 광고수단의 필요성과 무분별한 현수막 게첨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간투자사업으로 녹번역, 불광역, 구산역 등 3곳에 LED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시범운영 후 2021년 1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범운영 기간 중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한파 국민 행동 요령, 오늘의 날씨 등을 안내하며, 정상 운영 시 지역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홍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소식, 문화·예술·체육 등 민간 행사 관련 내용도 송출할 예정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LED 전자게시대를 통해 공공용, 상업용 광고를 송출하게 됨으로써 불법 광고물 감축으로 인한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관 정보 교류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고독사가 늘어나는 겨울철을 앞두고 12월부터 중장년 1인가구에 사물인터넷(IoT)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플러그’를 설치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 동 복지플래너를 대상으로 12월 1일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플러그’는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전제품 전력사용량과 조도변화를 측정해 일정시간 변화가 없으면 동 복지플래너에게 문자메세지로 위험신호를 알려주는 기기이다. 알람을 받은 복지플래너는 전화나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해 비상사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 상태에 따라 위험감지 시간을 24시간에서 50시간까지 다르게 설정할 수 있고 위험그룹을 별도로 관리할 수 있으며, 설치와 유지관리가 간편하고 대상자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염려와 일상생활의 불편함 없이 위험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거부감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코로나시대 비대면 복지서비스 필요성이 강화됨에 따라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예산을 확보해 이번 동절기 기간 동안 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