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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초혼의 연령이 높아지면서 고령임신을 하는 임신부가 늘고 있다. 난임과 불임 환자도 많아졌다. 또한 미숙아 비중은 지난 21년간 4배 증가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선천성 기형예방 및 임신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을 중재해 건강한 출산을 위해 '남녀 임신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일(수)부터 12월 29일(금)까지 관내거주 또는 관내 직장인인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신은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남녀가 함께 책임을 가지고 임신 전부터 함께 관리해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 현행 임신 및 출산과 관련하여 시행되고 있는 지원사업의 대부분은 임신부터 출산 후 건강지원사업에 국한 되어 있다. 구는 여기서 벗어나, 예방과 관리를 통해 임신부의 건강과 임신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을 찾아 교정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신 이전의 체계화되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취지다. 건강한 임신준비를 위해 임신 전 남녀의 ...

바른테크놀로지(대표 김동섭)는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맹길재)과 함께 오는 17일 목동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2017-18시즌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최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포츠스태킹(Sport Stacking)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 순발력을 바탕으로 기술과 속도를 겨루는 경기다. (사)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와 목동청소년수련관, 바른테크놀로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너먼트 대회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펼쳐질 '2017 WSSA 아시안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의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자리다. 이번 선발전에서 만 7세~12세, 만 13세~18세 부문 남녀 각각 1위부터 5위까지의 청소년 입상자들은 공식후원사인 스피드스택스 코리아의 지원을 받아 '2017 싱가포르 아시안 챔피언십'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바른테크놀로지·목동청소년수련관·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지난 3월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